2017年 공지 『필독 공지』

공 지 사 항 & 방 명 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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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감각이 이상해졌네요  ☞ 일상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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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만 해도 하루 3~4시간 자는게 당연한 일이었고 게임을 하면 4~5시간 하는건 기본이었는데..

야간 알바를 끝내고 아직도 안자고 있습니다만 저녁 9시경에 약속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부터 자면 얼추 5시간 가량 잘 수가 있는데 자려니 너무 적게 자는거 같고 PC방 가서 게임이나 하다 갈까 싶으니 5시간이 길어보이고..


우짤까잉..


잡담  ☞ 일상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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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야간 알바땜에 다른거 없이 그냥 주말에 와~~~ 하며 게임하는거 빼곤 집-일-집-일 만 하고 있네요..

게임도 뭐 최근 고급 시계에 잠깐 빠졌지만 지금은 그다지 안하고 있고.. 고급시계나 롤이나 뭐..



이제 일본 여행가는 것도 한 달도 안남았네요. 슬슬 어디갈지 뭐할지도 좀 생각해야하는데.. 더군다나 처음 며칠은 혼자 지내야 하니 걱정도 좀 되고..

그러고보니 오사카/교토는 뭐 관광지로 유명하니 볼 게 많겠지만 히로시마는 뭐가 있지..

네놈 이름 6회차 보러 갑니다  ☞ 일상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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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지난 주말에 5회차까지 감상을 했습니다만 이건 정말 오랫만에 여운이 진하게 남는 애니메이션인데다가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작품 중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인지라 또 보러 가네요.

저 말고도 지인 한 명이 완전 빠져서(그 지인은 이번이 8회차) 같이 5번 이상 보고 있습니다만..


여하튼 OST도 작화도 스토리도 성우진(성우가 본업이 아닌 분들이 많지만)도 정말 좋네요. 무엇보다 새드 앤딩이 아닌 점이..(신카이 감독님 감사합니다;ㅁ;)

아마 주말에도 또 보러 갈 거 같은데.. 설연휴까지 계속 한다면 10번까지 볼지도 모르겠네요.. 허허//


300만은 충분히 찍을 수 있을 거 같은데.. 제 예상인 350만까지 될지 궁금하네요.

「너의 이름은」한국 드라마 제작? - 루머였네요  ☞ 기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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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너의 이름은.’이 한국에서 실사 드라마로 만들어진다. 한 관계자는 “국내 개봉과 함께 드라마화 제작도 추진돼 왔다. 애니메이션 수입과 더불어 판권 계약도 체결했다”고 귀띔했다.」

이게 진짜면 참..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본에서 만드는거면 이해하겠는데 왜 한국에서?? 아이마스도 읭? 이었는데 이건 읭?! 이네요.. 이게 그냥 루머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웃음밖에 안나오네요.

얼마전에 '너의 이름은'때문에 한국식(?) 애니메이션을 만든다(만들자?)는 기사도 본 거 같은데 말이죠..


솔직히 나온다면 배우는 기대가 되는데 스토리나 연출이 어떻게 바뀔지(아무래도 한국 드라마다보니 안에서 바뀌어야 할 게 제법 있으니) 걱정이 앞서네요.

이미 2번 봤고 또 볼 예정인 작품이긴 한데..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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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라고 합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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