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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노벨12th 「녹턴 아르페지오」


시드노벨 12th [녹턴 아르페지오] "세상이, 나를 미치게 만들어."




붉은 달이 노래하는 환상과 청춘의 야상곡, 그 첫 악장!


시드노벨 12th

<< 녹턴 아르페지오 >>


2008년 1월 1일 STAGE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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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이 말로는 '환상처단자'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고 있다는군요..[환처..아직 뜯지 않았습니다..O<-<] 그래서 뭔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세상이 나를 미치게 만들어... 너무 공감가는 말인데?!











ps : 왕자님과 춤을...에서 마리미테의 호박왕자님(..)을 떠올렸습니다..[도주]

by 츠키 | 2007/12/20 21:30 | 정보∥도서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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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까초니 at 2007/12/20 21:33
환상처단자와 같은 세계관이라;;
Commented by index at 2007/12/20 22:06
그 환상처단자 때문에 12월 인데 1월로 밀렸 그 녹턴?!
Commented by 오렌지군 at 2007/12/20 22:17
전 녹턴하면 진여신전생밖에는...
Commented by 레녹 at 2007/12/20 23:51
..뭔가 엄청나게 공감가는 말이군요.
Commented by 듀얼피그 at 2007/12/21 01:23
흠... 뭐 별로 기대되진않음 'ㅅ'... 평가좋으면 사고 아님 말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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