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20일
시드노벨12th 「녹턴 아르페지오」

시드노벨 12th [녹턴 아르페지오] "세상이, 나를 미치게 만들어."

붉은 달이 노래하는 환상과 청춘의 야상곡, 그 첫 악장!
시드노벨 12th
<< 녹턴 아르페지오 >>
2008년 1월 1일 STAGE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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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이 말로는 '환상처단자'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고 있다는군요..[환처..아직 뜯지 않았습니다..O<-<] 그래서 뭔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세상이 나를 미치게 만들어... 너무 공감가는 말인데?!
ps : 왕자님과 춤을...에서 마리미테의 호박왕자님(..)을 떠올렸습니다..[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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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7/12/20 21:30 | 정보∥도서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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