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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노트 L : 새로운 시작

쿠르츠님 댁에서 데스노트 L 엘:새로운시작..?

오는 2월 개봉하는 <데스노트>의 스핀오프 <데스노트 L>의 1차 포스터를 공개한다. 모든 것을 꿰뚫어 보는 듯한 L의 표정만으로 세기의 천재, 명탐정 L이 건재하게 돌아왔음을 실감케 한다.

누구도 알지 못하는 L, 최후 23일간… 2월, 아시아 최고 화제작의 귀환!

국내 2년 연속 판매순위 1위, 일본 내에서만 2,500만부 판매신화를 이뤄낸 원작만화를 스크린에 완벽히 옮겨 일본은 물론 한국, 대만, 홍콩 등 아시아 전역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데스노트>의 스핀오프 <데스노트 L>. 이번에 공개된 1차 포스터는 2006년 <데스노트>, 2007년 <데스노트: 라스트 네임>을 잇는 신감각 판타지 스릴러의 귀환을 알리듯 클로즈업된 L의 자신만만한 눈빛이 시선을 잡아끈다.

누구도 알지 못하는 긴박했던 L의 최후 23일간을 그려낼 이번 작품은 1차 포스터 공개만으로 궁금증과 기대감을 무한증폭 시킬 것이다. 시리즈 중 유일하게 원작에는 없는 전혀 새로운 이야기를 선보일 <데스노트 L>은 한 줄의 강렬한 카피 ‘L, 최후 23일간…’로 영화의 스토리를 효과적으로 압축하고 있다. 키라와 최종 결전을 앞둔 23일 동안, 새롭게 등장한 또 다른 사신(死神)의 음모에 맞선 L의 마지막 임무가 기대를 모은다.

신감각 판타지 스릴러 <데스노트 L>은 천재 명탐정 ‘L(마츠야마 켄이치)’이 키라와의 마지막 결전을 앞둔 23일간 또 다른 사신(死神)의 ‘전인류 말살프로젝트’를 막아야만 하는 이야기. <데스노트> 시리즈로 국내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마츠야마 켄이치가 또 다시 주연을 맡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또한 <링><검은 물 밑에서> 등으로 J호러의 새장을 열고, <링2>를 통해 할리우드까지 진출한 일본 공포영화의 거장 나카다 히데오가 새롭게 메가폰을 잡았다.

더욱 강력해진 미션과 새로운 캐릭터들의 등장, 새로운 제작진이 합류해 완성한 전편을 뛰어넘는 새로운 이야기가 새롭게 펼쳐진다.


출처 / CNB뉴스(www.cnbnews.com), 차영환 기자
http://anizon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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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에서도 안나온 오리지날 스토리라니.. 우려먹기가 아닐 듯 하니 기대해봅니다...

by 츠키 | 2008/01/09 13:20 | 정보∥기타 | 트랙백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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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양갱 at 2008/01/09 13:21
좀비인가?
Commented by kbs-tv at 2008/01/09 13:23
음 오리지널이라도 일단 스토리가 중요하죠.
Commented by 각시수련 at 2008/01/09 13:24
전 인류 말살프로젝트.... 도대체 어떤 녀석이길래... ㅎㄷㄷ
Commented by 니와군 at 2008/01/09 13:25
무슨 스토리로 나올련지
Commented by wizard at 2008/01/09 13:27
흠흠 오리지널이군요
Commented by kykisk at 2008/01/09 13:34
L의 스토리군요...전인류 말살프로젝트라니..;
Commented by Lzam at 2008/01/09 13:50
전인류 말살이라... 키라보다 악질인데다가 강적이군요(...)
Commented by 아키모토 at 2008/01/09 14:14
전인류 보완계획이 아닌게 다행(응?)
Commented by Eugene at 2008/01/09 14:52
L 분위기가 잘 살아난듯한 포스터네요.
Commented by 카이스 at 2008/01/09 18:09
인류말살 이런건 이제 식상해서..
Commented by 드래샤이니 at 2008/01/09 19:16
돼지 라이토..... 이상한 미사;; 이건정말흠좀무;
Commented by 메피 at 2008/01/09 19:52
L 이란 캐릭은 앞으로도 많이 우려먹을수 있을만한 캐릭인것 같군요..
Commented by 츠키 at 2008/01/10 00:09
all// ^^;
Commented by 지조자 at 2008/01/10 08:31
어떻게 나올지 은근히 기대되는군요;;
Commented by 청정소년 at 2008/01/11 15:21
요새 앞선 2작품을 케이블에서 공짜로 보여주고있어 틈틈히 보고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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