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14일
엑시아님께서 5만힛 축전을 주셨습니다.


겨리님에 이어 두번째로 받은 츤데레 속성(?!)의 축전입니다.. 그러고보니 저에게 츤데레 축전을 주시는 분은 저를 만난 분들이군요.. 설마하니 제가 츤데레로 보였을린 없는데..[먼산]
그나저나 제가 금삐까횽으로 전이(?)되다니.. 이로써 세이버는 짐의 손안에..[컥컥컥]
개인적으로 타입문쪽 남정네(..)들 중, 가장 좋아하는 남캐를 뽑으라면 토오노 시키(절대 주위 인간(?) 관계때문이 아닙니다), 아처(동인지에 나오는 주부남이 아니라..게임상의 렌서), 금횽(...)을 뽑는데 말이죠..
이렇게 금횽이 되어보니(...) 세상이 다 제것이군요!!(어?) 감사합니다아!!!!(__)
이로써 지금껏 받아본 축전 19개... 이번 5만힛으로 19개...
총 38개..[..] 5만힛이 좋긴 좋군요..[먼산]
앞으로 5만힛 하시는 분이 있으면 그 분은 필히 드려야겠습니다..[어?]
# by | 2008/01/14 14:41 | 경축 축전을 봅시다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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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부럽군요... 크흑....ㅜ.ㅜ
5만힛 축하드려요~
엄청나시군요~!
하여튼, 축하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