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잡담 # 사건 진술서쓰러 갑니다.  ☞ 일상 잡담

오전 8시가 아니라 오후 8시였습니다..[..] 아까 아버지께서 가셨었는데 본인이 와야한다고 하더군요..[땀] 그래서 조금 있다가 달x경찰서에 가봐야 합니다. 택시비 또 깨지겠네;;(지하철, 버스가 없;;)

조금전에 렌탈 마법사를 보며 먹었던 저녁입니다..(웃음) 위는 영덕 대게.. 밑은 고추장 & 참기름 & 계란 후라이 & 김.. 입니다^^;; 제가 가장 편하게, 또한 좋아하는 밥이라죠...(게는 별로 안좋아합니다만 근 1년만에 먹어봤군요..)

뭐 이정도면 염장같은건 안될려나...^^;


아까 어느분이였던가요... 저에 대해 언급하신 분이 계시던데..(네이버에서 저를 통해 오셨다고 했던가요?) 그래서 저도 네이버에서 한번 쳐봤는데...

 

「컴퓨터 고치다가 감전당한 츠키심」



뭐...뭐야 이거...(물론 저는 아닙니다만;)





솔직히 오랫만에 하는김에 해보니 제 이글루는 찾기 어렵더군요..(훌쩍) 아무래도 '츠키'라는 닉네임이라던가 여러가지가 많다보니 그런 것 같습니다만...(츠키히메(월희)라던가..) 닉네임 변경도 심히 고려해보고 있습니다만... 으음...


그러고보니 렌탈 마법사도 재미있군요... 현재 5화를 보고 있는데

어머니 "몇시간째 보는데 머리 안아프냐?"

츠키 "?"

어머니 "대단하다 대단해.."

츠키 "네."

어머니..

죄..죄송;

지금 경찰서 갔다가 오면 9시는 넘어야하지 않을까 합니다.. 그래서 그냥 피방에나 다녀올까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만..제가 한번 가면 5시간 정액이 기본이기 때문에..집에 들어가면 새벽 2~3시쯤 될까봐 가기가 좀..[ㄷㄷㄷ]

그래도 ☆하루히☆님도 승인해줘야 하고 저도 근 1주일가까이 서든을 못하고 있어서 금단증상이..



뭐 피방에 갈지 집으로 바로 올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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