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05일
마무리 포스팅 # 0205



마침 이 글을 보고 있는데 어머니와 아버지께서 잠시 외출하려고 하시길레 여쭤봤습니다.
츠키 "H2O가 뭐에요?"
어머니 & 아버지 "물"
츠키 "물요?"
어머니 "그래. H20 물, O2 산소, CA 칼슘...."
아버지 "그것도 모르냐?"
어머니 "평소에 공부를 안하니 저렇게 무식하지.."




조금전에 경찰서에 다녀왔는데 지장 몇개 찍고 끝났습니다..하아.. 그런데 놀라운 것은 저를 조사(?)하신 분과 작년 9월에 그분을 면식(?)한적이 있었습니다...(오토바이 무면허때문에;) 그런데 그것을 그분은 아직도 기억하고 있으시더군요.. 경찰분들은 다 그렇게 기억력이 뛰어나신건지..[땀]
슬슬 시골로 향하시는 분들이 생기시던데.. 전 내일 점심때 쯤, 가기 때문에 천천히 포스팅을 하고 가도 될 것 같군요. 먼저 가시는 분들은 좋은 설 연휴 보내시길..
그럼 전 렌탈 마법사나 마저 보러 가야겠습니다. 모두 좋은 밤 되세요. 천천히 밸리도 실시간으로 돌겠습니다.
ps : 용돈이 생겼습니다.. 그런데 이걸로 서코를 갈려니 딱 차비군요..[..]
ps2 : 그냥 내일 오전에 영풍에 가서 라노벨이나 코믹스 좀 지를까 생각중입니다..
ps3 : 밥상뒤집기님의 30만 이벤트...페이트!!!!!!!!!!!!!!!!!!!!!!!!!!!아악 나 문제는 자신없는데 ㅠ.ㅠ 누가 저에게 좀 ㅠ.ㅠ;; 아악 미치겠네!!! ㅠ.ㅠ
# by | 2008/02/05 21:24 | 일상∥잡담 | 트랙백 | 덧글(2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평소에 공부를 안하니 저렇게 무식하지.."
"평소에 공부를 안하니 저렇게 무식하지.."
"평소에 공부를 안하니 저렇게 무식하지.."
"평소에 공부를 안하니 저렇게 무식하지.."
"평소에 공부를 안하니 저렇게 무식하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저도 웁니다ㅠㅠㅠㅠ
좋은 밤 되시길~
내일 점심때면 차로는 힘들텐데요..;;
카리스// 저희집에서 시골까진 차로 30분거리인지라..아무리 막혀도 1시간정도면 간답니다^^;
좋은 밤 되세요~!!
즐감하시고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하늘도 울고 나도 울었다 ;ㅁ;
하늘도 울고 나도 울었다 ;ㅁ;
ㅇ<-< 자비를....
프티제롬// 네... 무면허로 걸리 시, 자동차 면허 2년간 금지, 오타바이 면허 6개월 금지(그동안 못딴단 이야기)입니다..게다가 벌금도 50만정도인데...전 다행하게도 안나왔네요..(자동차 무면허는 100만원대라고 하더군요)
약간 건방진 말투로 하셔야
'아 이녀석 아는데 물어보는구나' 이렇게...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