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23일
아베 마리아 / 조수미

중학생땐가? 조수미씨가 대구(야외 음악당)에 한번 오셔서 불렀는데.. 그때 제일 앞자리가서 들었던 기억이 나네요..(날짜는 기억이 안납니다만) 조수미씨 노래는 저희 집 사람들 모두가 좋아해서 자주 듣는 편인지라...
즐감 하세요~
# by | 2008/02/23 13:11 | 온갖 영상을 봅시다 | 트랙백(1) | 덧글(8)


# by 츠키 | 2008/02/23 13:11 | 온갖 영상을 봅시다 | 트랙백(1)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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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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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했던말은 지켜야지 암 그렇고 말고
아베 마리아 / 조수미 츠키님 블로그에서 트랙백 Commented by 플레어만세 at 2008/02/23 15:12 # x오오 아베마리아 저도 블로그에 아베마리아를 올려야 겠어요.그래서 올립니다.제가 올릴 것은 루치아노 파바로티가 부른 슈베르트의 아베마리아 입니다.그는 풍부한 성량에서 나오는 힘찬 노래도 잘 불렀지만아베마리아나 남몰래 흐르는 눈물 등과 같은 서정적인 노래도 잘 소화 해냈습니다....more
정말 조수미씨는 대단하셔요 [웃음]
캐부럽습니다 ㅠㅠ
츠키님과 저희가족말고도 한국 대부분의 가족이 좋아할듯!^ ^;
-> "저희 집 사람"으로 봤습니다.
-> "페이트"도 "조수미씨의 노래를 좋아하는가... 라고 생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