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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마리아 / 조수미

사실 이쪽 관련은 어릴적에 교회를 다닐 때, 자주 들어서 상당히 좋아하는 편입니다만.. 기분이 울적할 때, 듣곤 했죠..

중학생땐가? 조수미씨가 대구(야외 음악당)에 한번 오셔서 불렀는데.. 그때 제일 앞자리가서 들었던 기억이 나네요..(날짜는 기억이 안납니다만) 조수미씨 노래는 저희 집 사람들 모두가 좋아해서 자주 듣는 편인지라...

즐감 하세요~

by 츠키 | 2008/02/23 13:11 | 온갖 영상을 봅시다 | 트랙백(1)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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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플레어만세의 심심해서 .. at 2008/02/24 12:17

제목 : 했던말은 지켜야지 암 그렇고 말고
아베 마리아 / 조수미 츠키님 블로그에서 트랙백 Commented by 플레어만세 at 2008/02/23 15:12 # x오오 아베마리아 저도 블로그에 아베마리아를 올려야 겠어요.그래서 올립니다.제가 올릴 것은 루치아노 파바로티가 부른 슈베르트의 아베마리아 입니다.그는 풍부한 성량에서 나오는 힘찬 노래도 잘 불렀지만아베마리아나 남몰래 흐르는 눈물 등과 같은 서정적인 노래도 잘 소화 해냈습니다....more

Commented by 버섯군 at 2008/02/23 13:18
대단해
Commented by JamesBond at 2008/02/23 13:41
히트맨이 생각납니다.
Commented by 어셔 at 2008/02/23 13:53
우와 ~~~

정말 조수미씨는 대단하셔요 [웃음]
Commented by 시리벨르 at 2008/02/23 14:14
교회를 다니던 안다니던 찬송(CCM포함)은 참 듣기 좋지요...(너무 종교적인 색채를 띈다면 좀 거북하겠지만 그렇지 않은 곡도 많으니까요...)
Commented by 드래샤이니 at 2008/02/23 14:21
오!! 하늘의목소리를 바로 앞에서 들으셨다구요?

캐부럽습니다 ㅠㅠ
Commented by 드래샤이니 at 2008/02/23 14:25
뽕짝,트로트외에 관심도 없으신 아버지께서도 조수미씨는 안다죠..
츠키님과 저희가족말고도 한국 대부분의 가족이 좋아할듯!^ ^;
Commented by 플레어만세 at 2008/02/23 15:12
오오 아베마리아 저도 블로그에 아베마리아를 올려야 겠어요.
Commented by 쿠로바 at 2008/02/24 00:32
저희 집 사람들 모두가 좋아해서 자주 듣는 편인지라...
-> "저희 집 사람"으로 봤습니다.
-> "페이트"도 "조수미씨의 노래를 좋아하는가... 라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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