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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포스팅 # 0312

끄응.. 술 마시다가 이제서야 집에 들어왔습니다.  메론 소주니 뭐니 그런것만 마셨는데.. 좀 썼습니다..[..] 여하튼 후배들 다 보내고 저도 집에 들어왔습니다만 내일 아침 6시 20분에 등교를 해야합니다.. 스쿨 버스를 타기 위해..


뭐 교통비 아낄려면 어쩔 수 없죠..[..] 편하기도 하고..

내일 한자 시험이 있는데 술이 들아가서 공부가 안되는군요...(이런것을 보통 핑계, 혹은 현실도피라고 합니다?)


그나마 오후 강의이니 오전 강의 끝나는대로 벼락치기 해야겠습니다..후우..



그러고보니 밸리를 못돌았습니다만..어째 오늘은 엄청 많을 것 같다는 느낌이.. 일단 대충 돌아봐야겠습니다만 술도 마셨고 피곤하기도 하고 조금만 돌고 뻗어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ㅁ;


후우.. 그럼 좋은 밤 되세요.(__)


ps : 오늘 후배들과 밥 & 술값만 5만원.. 동기랑 논다고 2만원... 다음주 식비가...




ps2 : 밸리 34페이지.. 죄송..그냥 포기하고 자야겠습니다..[..] 개학 크리 이후에는 10페이지정도밖에 안되더니 오늘은 날인가;

by 츠키 | 2008/03/12 23:51 | 일상∥잡담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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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말없는작가 at 2008/03/12 23:52
식비를 지켜주지 못하셨군요..
Commented by 메카닉이론 at 2008/03/12 23:54
안녕히 주무세요.
Commented by Hanasui at 2008/03/12 23:56
안녕히 주무세요...
Commented by 와감자탕 at 2008/03/13 00:05
안녕히 주무세요 ~
Commented by 엑스프림 at 2008/03/13 00:08
그냥 자는게 학교생활에 좋습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Commented by 엑시아 at 2008/03/13 00:09
좋은밤 되시길.
Commented by 코로시야 at 2008/03/13 04:28
편히주무시길
Commented by 시리벨르 at 2008/03/13 07:17
편히 주무세요....
Commented by lchocobo at 2008/03/13 07:55
전 인천에서 출근버스를 타기 위해 5시에 일어납니다 하하하하(퍽) 좋은 아침이네요.
Commented by 미루 at 2008/03/13 16:08
좋은 밤 되셨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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