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16일
경부대운하에 의해 위험받는 야생동/식물들..


어릴 적, 우리에게 동심의 꿈을 품게한(?) 황새도 있고 구렁이도 있습니다다. 전 한번도 본적없지만 수달도 있습니다. (젭라 멸종되면 난 영원히 못보잖아!! 누구야? 경부대운하 파자고 하면서 수달 멸종시킬려는게?!)
누가 이런걸 파서 동식물들 죽이레?! 엉?

# by | 2008/03/16 20:58 | 뉴스 정보를 봅시다 | 트랙백 | 덧글(12)




# by 츠키 | 2008/03/16 20:58 | 뉴스 정보를 봅시다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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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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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정신 줄 놓고 살거 같으니
며칠동안 운하를 반대하시는 분들의 글을 검색하면서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참으로 많은 분들이 운하를 막기위해 조금씩 힘을 모으고 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한 50여일 전부터 운하백지화 종교환경회의에서도 한강과 낙동강을 걸으며,
생명에 대한 외경심으로부터 자기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저 역시 그 카페에 함께 하고 있고요.
오늘 카페의 한 분께서 '투쟁이 아닌 자기 성찰의 길을 함께 가보자'는 글을 쓰셨습니다.
( http://cafe.daum.net/xwaterway/4pnw/5 )
운하를 생각하기에 먼저 생명에 대한 나 스스로를 돌아보게 되는 좋은 글인것 같습니다.
츠키님께서도 건승하시고, 저도 총선과 관계없이 운하를 막는데 힘을 보태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