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28일
잡담 # 새벽입니다. 피곤합니다. 곧 자러갑니다. 마물포는 썼는데..

그리고 Eugene님.. 메일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__)// 잘 감상하고 있어요^^;
이전포스팅에서 다른 분들이 꽤나 분노(?)하신 것 같은데.. 지금와서 보니까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허락을 해주시고 설정을 내주셔서 오히려 곤혹스럽습니다.. 이분들을 모두 등장시켜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모든 분들이 주연이 될 수는 없는 것이고.. 그렇다고 조연으로 쓴다고 해도 30여명이 넘는(확인 안했지만 그정도일 듯;)분들이 매번 나오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니..[..] 혹여 등장이 적다고 해도 부디 양해를 ;ㅁ;
저 스스로부터 등장을 줄여야겠습니다..랄까 아직 아무것도 짜지도 않았지만요..[땀]
우선 한 숨 자고 병문안 가기전까지 정리를 해서 뽑을껍니다. 그것은 3번째 공지(맨션Egloos공지)에 새로이 설정으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좋은 밤 되세요.
pS : 이건 마물포가 아닙니다. 시작포입니다..[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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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3/28 00:55 | 일상 잡담을 봅시다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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