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05일
게임 # 이번 TYPE-MOON의 예정 신작 // 마법사의 밤 이야긴데 말이죠..



예전에 어디선가 '올 한해는 쉬고 내년에 새로운 신작을 낼 예정이다.'라는 글(2007년도에 본 것 같습니다..)을 본 기억이 있습니다. (아마 나스씨와의 인터뷰로..)
예전에도 제가 몇번 포스팅을 했었던 것 같은데.. (이놈의 기억력은;;)
개인적으로는 신작이든 다른 작품의 외전격이든(왠지 그런건 아니라도 외전..이라는 이야기는 좀 들을 것 같습니다만..)지 우선 '네타당하기 전에'해보고 싶습니다..
월희나 페이트도 아직 게임 깔아보지도 못했습니다만 이미 내용은 다 알고 있죠..네타라는 것 때문에..

그래서 이번만큼은 제발 네타당하기 전에
누누히 말하지만 전 달빠도 아닙니다만 까도 아닙니다..랄까 월희는 꽤 좋아하는 편인지라..으음...
# by | 2008/04/05 00:55 | 정보∥기타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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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이득인데 좀 졌다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