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20일
바톤 # 애인 예측 바톤입니다.

제목만 보고 "이거 애인 있는 사람들만 하는 거 아냐?" 라고 할 수 있겠지만 전혀 아닙니다. 이 바톤의 요령은 간단합니다.
1. 우선 블로거 7분을 정합니다. 일곱 분 정한 건 제 맘입니다.
2. 그 다음에 어떻게 하느냐? 이 분들이 만약에 애인이 생긴다면 이런 분일 거 같다라고 30자내로 추측해보는 바톤입니다. 또한 요약을 한 후, 이해를 할 수 있도록 케릭터 한 명을 예로 들어주면 감사하겠습니다.
3. 그러고나서 바톤 지정할 분 정하면 됩니다. 정 귀찮으면 정해놓은 블로거들에게 그냥 바톤 던져버려도 상관없습니다. ^^
꽤 재밌어보이죠? 재미로 하는 거 맞습니다. 하고나서 캐안습한 댓글들 보는 재미도 꽤 쏠쏠하잖습니까? 과연 많은 블로거들의 어떤 센스있는 댓글들이 나올지 참 기대되느군요 ㅋㅋㅋ 그리고 한 가지 조심해야될 것이 만약에 애인 있으신 분한테 바톤 던질 경우는 책임 못 집니다. ^^
그럼 시작해보겠습니다. 우선 7분을 지정해야겠죠? 그렇담 저는
1. 까초니님 (http://kkachoni.egloos.com/)
2. 도지비론님 (http://dozibiron.egloos.com/)
3. 엘라이스님 (http://nyorong.egloos.com/)
4. 콜드님 (http://coldice.egloos.com/)
5. 나타라시바님 (http://naveed.egloos.com/)
6. 츠키레이님 (http://tsukirei.egloos.com/)
7. kykisk님 (http://kykisk.egloos.com/)
이외에도 재미있겠다~!! 싶으신 분들은 가져가주세요.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1. 까초니님
으음.. 이분은 아무래도 유우의 빠심으로 유명하신 분..(그 이전에도 누군가 있었던 것 같지만 제가 모르니 패스..컥컥) 유우를 기준으로 봤을 때는 상당히 지적이고 마이페이스이나 어딘가 나사하나가 풀린(?!) 삶의 이해도(..)가 약간 부족한 스타일을 좋아하시리라 생각됩니다. 그래서 생각해본 까초니님의 애인 예측은

2. 도지비론님
이분은 히나기쿠에 대한 빠심으로 잘 알려져있죠..(절대 덧글창의 히나기쿠가 귀여워서 자주간다거나 그러진 않습니다.) 이분도 왠지 까초니님과 비슷한 느낌일 것 같다는 생각도 합니다만..(히나기쿠라던가 히나기쿠라던가 히나기쿠라던가..) 한번이지만 예전에 뵈었을 때, (도지비론님은 기억하시지 못할지도 모르지만.. 2007.12월 서코에서의 마스티님 모임)의 살짝 받은 느낌(...)으로는 늘 옆에서 도지비론님을 지탱해줄 여성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3. 엘라이스님
으음.. 엄청난 번역 정신(...)에 이번에 일본 여행까지 다녀오셔서 츤키가 가장 부러워...하지 않지는 않지만 여하튼 엘라이스님입니다..[응?] 엘라이스님은 왠지 활발한 여성상이 어울릴 것 같습니다.. 거기에 은근히 츤츤 거리는 것에 대해 약하실 것 같은 느낌?..[..]

4. 콜드님
후후.. 사실 이 바톤의 형식(?)으로 보자면 정작 바톤을 만드신 콜드님은 기회가 없어 보이더군요. 그래서 콜드님의 애인을 예상해서 해보는 겁니다. 예전에 콜드님께서는 연상이 좋다고 하셨던걸로 기억합니다. (아마 어머니는 연하(를 키우라고 하시고)가 좋다고 하시고 콜드님은 연상이 좋다..라는 포스팅을 하신걸로..)
그런 이유로 이분을 한번 생각해보았습니다!!

5. 나타라시바님
이분은 뭐.. 달리 할 말이 없습니다.. 레이나의 빠심으로 유명하신분.. 하.지.만!!!! 전 다르게 생각했습니다. 현실이라며 다르지 않을까?! 현실에서는 상반되는 사람이 연인이 되지 않을까?! 그래서 예상했습니다!!!

5. 츠키레이님
최근 살 맛 나시는(...) 츠키집안의(?!) 레이님(...)입니다..[컥컥컥] 으음.. 제가 알기론 경북대에 다니신 걸로(휴학중) 알고 있습니다만.. 1년뒤 대구 정모가 열리면 뵐 수 있을지도?! 컥컥// 아, 이게 아니라.. 츠키레이님도 배경을 보면 알 수 있든 토모요 빠심을 가지고 계신 분이죠..(생각해보니 지금 바톤 넘길 분들 대부분이 빠심 블로거시네..) 으음.. 츠키레이님의 예상 연인은

7. kykisk님
으음.. 제가 알기론 kykisk님은 따로 빠심을 드러내지 않고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이분의 성향(?)을 조금 예상해보자면 누님파가 아니실까 합니다..(절대 배경에 타마누님이 있어서 그런건 아닙니다..) 그것도 점잖고 상냥한 누님타입!!을 바라실 것 같은 kykisk님... 그러한 kykisk님은?!

최고의 운디네이자 언니누님 아리시아씨!!
으음..이거 생각보다 오래걸렸군요..[응?] 그래도 이 바톤을 하면서 어느 분은 어떤 캐릭터(왜 캐릭터인진 넘어갑시다..)가 어울릴 것 같다..라는 생각도 해보고 재미났던 것 같습니다.. 역시 콜드님은 바톤의 귀재!!
이외에도 받아가시고 싶으신 분들은 마음껏 가져가주시길..
드리고 싶은분은 많은데 7명 지정.. ;ㅁ;
pS : 이제야 봤는데 30자 이내로 설명해야하는거군요.. 전 30단어도 넘겼는데...
pS2 : 나타라시바님께 크나큰 죄를..[..] 수정했어요~!! 떼굴멍 떼굴멍 ;ㅁ;
# by | 2008/04/20 23:00 | 바톤∥문답 | 트랙백 | 핑백(1)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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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까, 은근히 네타가...
.
.
.
라지만 아리시아씨도 좋습...(야..)
그, 그리고 뭡니까 저 결론은 $%^#&@~~~!!!!! (ㅠ_ㅠ)
츤키님 저랑 아웅다웅 티격태격 자웅을 겨루실래욧~~??? [컥컥컥컥]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쿨럭...
츤츤거리는것도나쁘지않을듯...[도주]
그리고 제것에 있는 이미지는 누구죠...
분명 저희집에 별 모양 나무가 있긴 있는데요(...)
(설명 : 후코를 기억에서 잊혀져버린 츠키레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