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무리 포스팅 # 0425  ☞ 일상 잡담

으음.. 잠깐 일이 생겨 나갔었는데 동생이 열쇠를 안가져갔다고 해서 다시 집에 왔습니다..[..] 일은 내일로 미루고..

집에 들어오는데 왠 전화가 오더군요. 뭔가 싶어 받으니 만화축제에서 온 전화더군요. 안그래도 제임스님께는 메일이 왔다고 하시던데 전 안와서 버림받았나 했는데..[컥컥]

이번주 일요일에 면접이 있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전 그날 학교에서 행사가 있어서 좀 늦게 가기로 했습니다.. 다행하게도 면접 이 후, 회의가 있다고 하니 그 때 하기로 했습니다..(아 뭔가 부담..)


여하튼 내일 학교에 가봐야 합니다. 축구도 축구지만 발표준비를 위해 도서관에서 책 좀 빌려야 하거든요.. 1학년 애들 영어 시험 칠 때, 전 도서관에서 레폿이나 써야겠습니다.. 하아//

제 동생 교제입니다.. 저 고양이에 있는 학교는 프라이버시(..)때문에 모자이크..[..] 여하튼 제 동생 좀 짱인듯;;

여자애들에게 + 20kg은...


여하튼 전 온게임넷에서 하는 서든어택 리그(여성부)나 좀 봐야겠습니다. 이 후, 밸리를 돌던가 해야겠군요.

그럼 좋은 밤 되세요. 잠시 후, 여러분의 밸리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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