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06일
잡담 # .... 드디어 내일이 마지막입니다. 그리고 벨리에 지고말았습니다.


그보다도 곧 있으면 10만힛이 되는데... 이벤트를 뭐할지 츤키님과의 상담이 필요하겠군요.
제가 걸수 있는 상품은... 지름권 정도 뿐일듯싶기도하구요...
이모저모 상품에 낼 만한 물건은 제로에 가깝다고 할수있조..
어쨋든 남은 기간동안 기발한 이벤트를 생각하는중입니다.
뭐... 결국 다른분들과 같이 비슷하게 때우게될지도모르지만.....
일단 기대는해주세요!!!!
그일 역시 츤키님과 얘기를 해야할듯 하군요..
그리고 오늘 돌아오자마자 벨리를 돌려했습니다만....
여태까지 누님이 사용하시고 지금 나왔습니다..
벨리는 이제 막지못한 홍수처럼 넘처나고있습니다...ㅠ
그 벨리들을 보자마자 한 한마디...
" 시험 끝나고 돌자.."

죄..죄송해요 츤키님!!...
어쨋든 벨리에게 침략을 당하고 말았습니다.
〃 〃 점령을 당하고 말았습니다.
이모저모... 재대로 되는건 시험이 끝나는 내일!!!!!!
그래 내일만 버티자!!!!.. 라는 식으로 생각은하지만..
이모저모 초심자였던 저에게.. 메이저의 벽은 역시 높기만합니다...ㅠ
그리고 이번에 클린샷 달성하신분들에게.. 드리지못하는 축전은 죄송해요...
다음기회를...<컥컥..
그러므로... 저는 이제 쓰러지도록하겠습니다.
P.s : 아마도 오늘밤에 다시 벨리를 한번 정리하러올지도모르겠군요...
P.s 1 : 그때까지 제가 살아있다면말이조....
# by | 2008/05/06 16:21 | 일상∥잡담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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