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07일
마무리 포스팅 # 0557

좋은 인연을 잃어버린 것 같아 눈물이 좀 나네요...//
Frey님이 저랑 아디마스님이랑 햇갈린다고 하시던데.. 그냥 인장을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인장은 본 주인 츤키, 하츠네 미쿠는 아디마스님..으로 보시면 됩니다.
여하튼 오늘 오랫만에 죽어라(?) 술을 마셨고... 위에 언급한 일때문에 술 기운이 확 오르네요...아 눈물나네;
여하튼 전 10시 30분 스쿨을 타기 위해 슬슬 줄서러 가야겠습니다.. 밸리는.. 내일 아침 일찍 일어난다면 그때 돌도록 하겠습니다...후우...
그럼 좋은 밤 되세요
# by | 2008/05/07 21:57 | 일상∥잡담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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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밤 보내세요~
아디마스님의 민증에 잉크가 마를때 까지 기달려야 할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