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08일
잡담 # 오늘은 어버이 날

여하튼 오늘 저녁은 부모님과 함께 먹어야 겠는데 말이죠...후우..
지금 강의도 들으러 가긴 가야겠는데 어제 마셨던 술이 덜깨서 죽겠군요...[몽롱] 버스 안에서 잠도 자고 했는데.. 끄응// 우웩 아직 입에서 술냄세가;;;
그러고보니 2주 연속 월요일을 쉬는군요.. 아사 가오리~(?!) //어린이날, 석가탄신일
어제 레포트를 쓰기 위해 신동엽 시인에 관한 책을 빌려왔는데.. 뭥미....너무 두껍잖스...;ㅁ;으아아아악!!
그리고 어제 있었던 청문회? 여하튼 그거 좀 봐야겠는데 말이죠..혹시 재방송 볼 수 있는 곳을 아시는분이 있다면 제보 좀 부탁드립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__)// 왠지 두서없는 글 같은데.. 술이 덜 깨서 그러니 이해 좀...컥컥
# by | 2008/05/08 10:03 | 일상 잡담을 봅시다 | 트랙백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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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많이드셨나보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어버이날인지도 모르고 있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