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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 그러고보니 어버이날...

By.아다마스





오늘 아침 저번에 학교에 미리 구입해둔 카네이션(조화)를 달아드렸습니다.
끝쪽을 살짝 누르면 허접하지만.... 어버이날 노래 끝 2소절이 나오더군요.
뭐 이모저모 그렇게 어버이날이 지나갔습니다.


뭐 딱히 할말이 없는 어버이날이군요..
왠지 어버이날 같지않다는....큰 이유는
휴일이 아니라서?




쿨럭... 어쨋든 그렇게 조용히 지나간 어버이날이였습니다...





그러고 뭐 여러모로 저와 츤키님이 해깔리신다는 분이 많으시길레..
일단 인장밑에 깨작하게.. 'by.아다마스' 라고 넣어봤습니다...
이제는 좀알아보시려나..?


알아봐주셨으면하네요....



그리고 이벤트... 내일이면 될듯 한데....
머리속은 백지에요!!!

하하.. 일단 내일 사력을 다해 생각해보도록하겠습니다.
뭐 나중에 때가된다면 자작글을 올려볼까 생각을 잠시..
아주 잠시나마 생각해봤습니다만..

여기저기서 돌이 날라올듯한 예상으로인해 물러나버렸습니다.
이제는.. 작가의 꿈은 버려졌습니다.




그러고보니 저의 꿈은 이런식이군요..
맨처음은 축구선수 --> 농구선수 --> 기타리스트 --> 소설작가 --> ?

이제는 뭐가 소설작가를 이을지...
사실은 아직도 포기안하고있다는...<왠지 전 먹고살기힘들듯..?



그럼 전 퇴각하겠습니다. 벨리는... 내일부터 재대로 돌자!!
이벤트에대해서는 가능하나 빨리 생각해보도록하겠습니다.
그럼 다들 좋은밤되세요~!


P.s : 여담이지만 내일 친구한녀석에게 암호문자를 보여주면서 골릴예상입니다.
P.s 1 : 오늘 벨리를 잠시 보던중 인증샷이있더군요... 저도 때가되면 해볼생각...<얼굴은 기대하지마세요..
어짜피 남자라서 기대도 않하실듯 싶지만..... 쳇 -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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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츤키 | 2008/05/08 21:45 | 일상∥잡담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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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姜滅 at 2008/05/08 21:54
소설작가 뒤에는 편집자...?
Commented by 풀잎열매 at 2008/05/08 21:58
인장으로 구별했지만, 더 명확하네요^^
Commented by 클로니클 at 2008/05/08 21:58
음 전 어버이날전에 아버지에게만 선물을 드렷다죠아마..
Commented by 시즈-라이덴 at 2008/05/08 22:06
덧글 달때가 제일문제로군요.
Commented by DYUZ at 2008/05/08 22:14
어버이날은 쉬는 날이어야 하는데 말이죠. 음.
Commented by DongJak at 2008/05/08 23:03
좋은 밤 되세요.
Commented by 말없는작가 at 2008/05/08 23:24
꿈은 다양하면 다양할수록 좋을지도 [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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