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1일
마무리 포스팅 # 0511

뭐 오늘의 마무리 포스팅이라고 해봐야 만화 파티 도우미 갔던 것 밖에 할 말이 없습니다만.. 일단 한가지 넘어갈 이야기가 있죠.
어제 아디마스님의 위험발언 포스팅..[..]
분명 제가 서든을 하면서 8월쯤에 전국적인 현모를 한번 해보고 싶다고 말은 했습니다..회비가 조금 많더라도 맨션을 빌려서 다들 함께 즐기는 방향으로요..
여하튼 중요한건 그게 아니라(아니 이것도 중요한가?) 그런 말은 했지만 저런 식으로 외곡 되는 것은 대략 난감합니다..

내일 만화 파티 후기를 써야 하는데 사실 지금 쓸려고 했지만 조금 피곤하기도 하고 새벽에 휴가 나온 녀석들을 만나기로 해서 자야할 것 같습니다..(녀석들 절 버리고 부산에서 영화보고 있다는군요.. 새벽에 올라와서 보자던데;;) 한명이 내일 복귀인지라 어쩔 수 없을 것 같네요... 봐야죠 뭐..
그리고 제 다리.. 아하하하... 최고입니다..[..] 제 발목을 보신 제임스님이나 제 후배는 알겠지만.. 피가 고여있는게 보이더군요..;;전 오늘 준비나 행사 진행을 하면서 죽을 맛이였습니다..아니 집까지 오는 것 자체가 고역이였죠...
그래도 좋은 경험이였고 즐거웠으니 뭐... 6월에는 8일로 예정되어 있다고 하더군요.(일요일) 그때 한다면 도우미로는 못가지만(시험기간이라) 참가는 할 수 있을 것 같더군요... 만약 15일이면 가는 것도 힘들지만...
그럼 전 이만 자러 가봐야겠습니다. 아디마스님이 밸리를 도셨나 모르겠는데.. 어떻게 내일이라도 돌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__)
# by | 2008/05/11 22:57 | 일상∥잡담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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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밤 되세요 ~
제가 무리하지 말라 그리 일렀는데에....
-ㅁ-!!
암튼 몸조리 잘하셔요 ㅇㅅㅇ//
어서 나으시고요;;
잘 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