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5일
잡담 # 내일은 문학 창작 행사를 갑니다..

라면 2봉지, 비빔 냉면 2봉지, 고기 17,020원치(...) = 도합 34,990원...(회비 한사람당 5,000원. 총 35,000원)
완벽하다!
끝입니다....(.....) 그리고 바로 집으로 갈 수 있었지만 귀찮아서(?) 스쿨 버스타러 다시 학교에 왔습니다. 대충 40분 정도 뒤에 타러 나가야겠군요..흐음///
오늘 포스팅을 보니 아다마스님이 축전을 그려놨더군요..그런데 제 이름은 왜 있는지..//전 아무것도 안했는데, 다른 분이 보면 저도 그리는 거 도운줄 알텐데..ㄷㄷㄷ; 아다마스님의 수고를 날로 먹을 순 없으니...저도 밥상님 축전을 준비할까 생각중입니다..라지만 과연 보실까..;;
내일 문창을 가면 모래(토요일)에 옵니다. 그리고 바로 시내에 이글루스 대구 정모에 참가하러 가야하죠.. 꽤나 피곤한 일정이 될 것 같습니다..[컥컥]
내일은 새벽에 포스팅 하나 이 후, 끝... 그리고 모래는 한밤중에 피방에 갈 경우 들어갈 수 있을 것 같군요...이틀간 거의 잠수라...흐음//
여하튼 전 이제 학회실에서 조금이라도 레폿을 쓰도록 해야겠습니다. 그럼 좋은 밤 되세요.(__)
pS : 지금 제 옆에 있는 컴퓨터에서 한 유아(女)가 "흐에~" "하우우우~"라는 초카와이(...)한 소리를 내며 컴퓨터를 하고 있습니다.(뭐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크어어억!! 크리티컬이다!!!(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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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5/15 18:53 | 일상∥잡담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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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다녀오세요~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