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25일
잡담 # 교회에 다녀왔습니다.

일단 다녀왔습니다.
오늘 교회에 다녀오고난후에 깨달은점....
나도 이제 겨울옷만 사지말고 여름옷도좀 사야겠구나...

반팔을 잘입지않아서;;
오늘 마침 입을옷을 찾아보니.....없었다는겁니다.
이제 슬슬 여름시즌인데 봄,가을,겨울옷을 입을수는 없으니...
이번에 두 누님이 옷사준다했는데..... 여름옷을 마련좀해야겠습니다.
하.. 또 돈필요하네....
이로써 pmp+여름옷+대구 8월공모 돈을 모아야겠군요.
역시 알바나해야할까...
그리고 아까 수오님 덧글을 봤는데..
참고로 저는 아직 고3도 안됬습니다.
그리고 더욱이 그곳은 대여점이기도하지만...
그곳에서 시간당 얼마로 볼수도있어서...
음식을 시키신다든지 제가 라면도 끓여야할때도있고...
일단 이모저모 귀찮은일도 좀 있기도해요.
무엇보다 제가 거기를 몇년간다니다보니.. 왠만한건 만화책이름만대면 딱딱 찾아줄수있는정도까지..?
<그곳에 책은 소설,만화,19 까지 합치면 10만권정도가 되더군요...<19 쪽은 한번도안가봐서모르지만..
어쨋든 일단 엄청난 고민이니 미뤄보도록하구요..

아마도 오늘 어머님이 오면 또 싸울듯싶군요.
교회에서 드럼을 치라고 하도 잔소리이셔서 ....
근대 오늘도 그냥 와버린....
어쨋든 이번주는 4번이나 어머님과 다투네요.<성적표까지보시면 또 싸울듯싶기도하고..
이모저모 골란한게많은 아다마스입니다.
그럼 다들 좋은하루되세요~!
P.s : 뭐... 공부야 거기서 하면되니까요... 문제는 제가 공부를하기보다는 만화책을 읽겠지요..;;
# by | 2008/05/25 12:00 | 일상∥잡담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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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잘못 알고 있었군요. 사과드립니다. 그냥 대여점이 아니라 라면도 끓이고 해야 한다면 좀 번거롭겠지요. 담배 냄새도 그렇고. 천천히 생각해 보세요. 학생 때 자기 시간 쪼개서 해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습니다만.
어쨌든 좋은 하루 보내시길 ^^;
여튼, 좋은 하루 되시길..
항상 긴팔에 청바지인지라.. 입을것도 별로없고...
누나한테 골라서 사다달라고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