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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 교회에 다녀왔습니다.

by.아다마스



일단 다녀왔습니다.
오늘 교회에 다녀오고난후에 깨달은점....



나도 이제 겨울옷만 사지말고 여름옷도좀 사야겠구나...
저는 왠만해서 여름에 봄옷이나 가을옷만입었다는겁니다.
반팔을 잘입지않아서;;



오늘 마침 입을옷을 찾아보니.....없었다는겁니다.
이제 슬슬 여름시즌인데 봄,가을,겨울옷을 입을수는 없으니...


이번에 두 누님이 옷사준다했는데..... 여름옷을 마련좀해야겠습니다.
하.. 또 돈필요하네....

이로써 pmp+여름옷+대구 8월공모  돈을 모아야겠군요.


역시 알바나해야할까...


그리고 아까 수오님 덧글을 봤는데..

참고로 저는 아직 고3도 안됬습니다.
그리고 더욱이 그곳은 대여점이기도하지만...
그곳에서 시간당 얼마로 볼수도있어서...
음식을 시키신다든지 제가 라면도 끓여야할때도있고...
일단 이모저모 귀찮은일도 좀 있기도해요.


무엇보다 제가 거기를 몇년간다니다보니.. 왠만한건 만화책이름만대면 딱딱 찾아줄수있는정도까지..?
<그곳에 책은 소설,만화,19 까지 합치면 10만권정도가 되더군요...<19 쪽은 한번도안가봐서모르지만..


어쨋든 일단 엄청난 고민이니 미뤄보도록하구요..

아마도 오늘 어머님이 오면 또 싸울듯싶군요.
교회에서 드럼을 치라고 하도 잔소리이셔서 ....
근대 오늘도 그냥 와버린....
어쨋든  이번주는 4번이나 어머님과 다투네요.<성적표까지보시면 또 싸울듯싶기도하고..

이모저모 골란한게많은 아다마스입니다.



그럼 다들 좋은하루되세요~!

P.s : 뭐... 공부야 거기서 하면되니까요... 문제는 제가 공부를하기보다는 만화책을 읽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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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츤키 | 2008/05/25 12:00 | 일상∥잡담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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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시리벨르 at 2008/05/25 12:06
19금...별거 없다죠
Commented by 수오 at 2008/05/25 12:08
여름옷 중에서 가장 편한 건 티셔츠+청바지 정도더군요. (문제는 전 가끔 겨울에 입기 좋은 청바지와 여름에 입을 청바지를 잘못 입고 나간다는게...;) 그나저나 여름에 어찌 반팔을 안 걸치신다는 겁니까... 겨울에 미니스커트를 입는 여아해들 이상으로 무섭습니다. 보는 사람도 추워지고 더워집니다 덜덜.

음, 잘못 알고 있었군요. 사과드립니다. 그냥 대여점이 아니라 라면도 끓이고 해야 한다면 좀 번거롭겠지요. 담배 냄새도 그렇고. 천천히 생각해 보세요. 학생 때 자기 시간 쪼개서 해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습니다만.

어쨌든 좋은 하루 보내시길 ^^;
Commented by SCV君 at 2008/05/25 12:10
나이에 대한 발언은 조심하시는게;;;

여튼, 좋은 하루 되시길..
Commented by 로리신쿤 at 2008/05/25 13:04
랄까 .. 저도 봄옷이다 여름옷좀 사야 되는대 말이죠 ...
항상 긴팔에 청바지인지라.. 입을것도 별로없고...
Commented by 프티제롬 at 2008/05/25 16:25
저는 이상하네 옷 사는게 너무 귀찮더군요.
Commented by Rivalt at 2008/05/25 16:30
옷 사러 다니기도 귀찮아서 그냥
누나한테 골라서 사다달라고 하는...
Commented by 청정소년 at 2008/05/25 17:45
저도 조만간 분기에 한번있는 옷구입을 나가야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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