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27일
뉴스 # 어제 읽은 4개의 기사





신문들을 클릭하면 이미지가 커질지도..
어제 친구녀석이 치과에서 치료받는동안 본 신문 기사입니다...전부다 어이없고 화나는 기사들 뿐이군요..
1. 결국에는 낙동강에도 운하를 파자는 이야기군요. 이쉥키들...
2. 일산 초등생 성폭행 미수 사건은 예전에 동영상도 올라오고(폭행장면) 꽤나 떠들석 했었죠. 솔직히 전 설령 미수 사건이라도 그렇게나 계획적으로 했던 그 범인의 징역이 이정도 밖에 안되니..라는 생각뿐입다. 더군다나 초범이 아니라고 들었습니다. 이전에도 이와 같은 방식으로 몇번 사고를 쳤다고 들었는데 말이죠. 이 썩을 뉨이 징역 끝내고 나오면 저 초등생은 20대 대학생이 되겠군요...15년 뒤에도 저 날의 상처는 잊혀지지 않을 것인데...후우..
3. 성교육? 그게 뭔가요. 먹는건가요? 우걱우걱... 전 진짜 초중고 다니면서 성교육 받은 기억은 한번밖에 없습니다. (몇번 했을지 몰라도 제 기억에는 한번 뿐..) 그것도 성교육으로 했던 것이라곤 선생님이 비디오 하나 틀어줘서 수업 대신으로 한시간 때운 것(...)밖에 없습니다. 뭔 정자와 난자가 만나면 결합, 수정을 하고(맞나?) 그렇게 ~ 라는 내용요. 이게 성교육입니까? 이건 생물시간에 배웠던 것인데요? 성교육과 남녀생물학적 설명(?)을 햇갈리면 안되죠...
# by | 2008/05/27 10:15 | 뉴스∥시사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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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하는 성교육 백날 해봐야 쓸모가 없습니다.
차라리 수원의 그 B교수처럼 칼로ㅃ찔러라 패라.
그렇게 하는게 훨씬 낫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