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01일
마무리 포스팅 # 0601


그래도 오늘은 기쁜 일 하나!!! 바로 변태작가님께서 A's버전 교복입은 페이트를 그려주셨기 때문입니다. 3만힛을 하셨을 때, 리퀘스트를 받길레 냉큼했는데 너무나 감사하게도 초 귀엽고 모에한 페이트를, 그것도 채색까지 해주셨습니다.

일러스터 by. 변태작가님
.. 변태작가님은 클린샷을 하실 때마다 리퀘스트를 받으시는 것 같더군요. 매번 대기하고 있겠습니다..[뭣?!] 시리즈별로.. 아니 옷차림이나 나이 등등 모든 스타일(?!)의 페이트를 응모해야겠습니다..[얌마!!] 그러고보면 변태작가님께 축전도 못드렸었는데.. 음.. 최근 축전을 보낸 적이 잘 없군요.. 조만간 축전하나 만들어야겠습니다..끄응//
조금전에 올린 영상물을 보신 분이나 뉴스, 신문 등을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진짜 시대가 2~30년은 돌아간 것 같아 분통이 터집니다. 역시 요즘 인기있는 말이라면
「모든 것은 2MB때문이다.」
일 듯 합니다.
조금전에 아다마스님이랑 이야기를 했는데 각자 개인 창작 소설 카테고리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저야 현재는 맨션Egloos를 쓰고 있고 아다마스님은 기존에 쓰고 있던걸 연재하고 싶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살짝 손보고 올렸습니다. 언제부터 연재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많은 관심 사랑(?) 부탁드립니다.. 컥컥//
최근 덧글수가 장난아니게 저조합니다.. 역시 밸리를 못돌아서 그런가...흑// 그런 이유로 오늘까지만 쉬겠습니다..[야!] 내일부턴 다시 예전의 저, 밸리 수호대를 이어받고자 노력하던(?) 츤키로 돌아가 늘상 여러분의 밸리를 테러하겠습니다..[컥컥]
그럼 좋은 밤 되세요. (__)//
pS : 조금 뒤 0 시 0 분에 3일차 이벤트 퀴즈와 어제의 답 & 결과 내겠습니다.
# by | 2008/06/01 22:14 | 일상 잡담을 봅시다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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