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14일
뉴스 # 대구 달성군 초등학생 납치 살인사건과 골빈 글

사실 이 사건이 일어났다는 것을 안 것은 좀 지난 날이긴 한데.. 지금에서나마 이 사건에 올리는건 하도 열받는 글이 있어서입니다.

아니 여자애.. 그것도 초등학생이 유괴당하고 죽었는데 거기서 촛불 시위 알바생 이야기가 왜 나옵니까. 뭐 이런 머리에 30개월 지난 미국산 쇠고기에 들어갔을법한 병에 전염된 녀석이 있나..
게다가 쓰는 꼬라지 보니 진짜 이뭐병.. 이건 재대로 개념을 핥아 먹은 녀석이네요...가뜩이나 기사자체도 암울한데 이 글 쓴 색히 눈은 장식 대용으로도 못쓰겠고 손은 그저 응가누고 닦을때만 쓰는 놈인가...
원보 기사로 넘어가서..
발견된 허은정 양의 시신은 이미 너무 부패되서 사안을 알 수가 없다고 하는군요.. 게다가 남아있는 부분(상반신과 얼굴은 이미 뼈만 남았고 하반신만 피부가 남아있다는군요)에서도 무언가 확인할 수 있는것도 아니라고 합니다. (그리고 머리와 우측 팔, 몸통이 분리되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하의 속옷이 150m '떨어진' 곳에서 발견했다는 점은 거의 성폭행은 당했다고 봐야겠군요.. 예전에도 안양초등학생살인사건이 있었는데..잊을만하면(잊어선 안될 안타까운 사건입니다만..) 꼭 무언가 터져준다는게 괜히 대륙만 판타지라고 할 게 아니군요...(하긴 어느 나라가 안그러겠냐만...)
이번에는 지난 안양사건처럼 경찰들이 어기적거리지 않고(참고) 빨리 수사가 잘 진행되어 범인을 잡았으면 좋겠습니다.
▶◀ 삼가 허은정양의 명복을 빕니다.
# by | 2008/06/14 03:02 | 뉴스∥시사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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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양의 명복을...ㅠㅠ
아무래도 아버지가 유일한 용의선상에서 제외 뎃다는 것시
의문입니다
할아버지 도한 의심 스러운게 한두가지 아니지만
특히 집안에 흔적이 없서다는점
발의 족적이 없다는점
또한가지는 딸에대한 보험 이있었는지 점에 초점을 마춰볼필요가 있다고생각 이듭니다
첫재 집에서 거리가 멀지도 안타는점
그리고 원한 관계가 이써 다면
글세요 구지 딸을 대리고 납치 행각을 벌릴 만도 한데
돈도 요구 하지 않다는점과
집안에 흔적이 전혀 없서다는점이
의심 됩니다
또한 이런 이사건은 이상한게
보통 납치 범 이라고 해도
집안에 중요한 물건을 가져갈만도 한데
그런점이 없다는 점과
동네 주민 소행 으로 보기엔
아닙니다
또한 할아버지가 심하게 마자다는점
물론 초점이 가능 합니다
하지만
범인들이 구지 할아비를 죽일수도 있었지만
죽이지 않다점
만일 아버지와에 원한 계로 처점을 바출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근데 먼가 이상한건 거리가 10타도 안돼는 거리에서 범행을 했다는점이
의심이 가고
또한 강간 흔적이 있었는진 모르지만
아마도 동네 주민 들의 소행은 아니라고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