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19일
바톤 # 미소녀들의 주인공 ---> 제작진의 농간에 놀아나는 희생물?!


이상과 현실은 다르다!!!
이걸 잊어서는 안된다. 어디 부러운듯한 시츄에이션들을 현실에 한 번 적용시켜보자.
번호는 각 블로거들의 시츄에이션이다. 번호별로 기재하도록... ^^
1. 아다마스
2. 츤키
* 이미 꽤 많은 분들이 하신 것 같으니 전 그냥 아다마스나 대리고...[...]
아침이 힘겨운 주인공을 소꼽친구나 여동생이 깨워준다.
1. 누님이 있는걸로 아는데...하지만 안깨워줄 듯..(?!) 스스로 일어날 것 같은데..
2. 츤키는 혼자서도 잘해요~
부모님은 대부분 해외출장 또는 사망이므로 다른 아낙이 아침을 해준다.
1. 그건 아닌 듯...
2. 그건 아닌 듯...(2)
등교 시 꼭 누구랑 부딛친다. 그것도 이상한 자세로...
1. 남정네랑 그럴 가능성이 있을 듯..
2. 이상한 자세는 아니지만 가끔...[...]
어찌된게 여선생님은 하나같이 미인.
1. 포스팅 없는거보니 없을 듯..[탕!]
2. 고딩때 생물 선생님이 귀여우셨음..[뭥미?!] 여기에 반박할려면 할 수 있는 단 한명(듀얼피그)는 군대갔뜸..
그것도 모자라 위원장들도 다들 귀엽다.
1. 그렇게 생각할리 없다 생각함..
2. 초딩때는 있었고 중,고는 꺼지고(..) 현재는 흠....동기사랑(...)이니 그렇다고 하지 뭐..(탕!)
옆자리엔 항상 미소녀.
1. ....[....]
2. 혼자 강의 들을 때, 가끔 있음...하지만 페이트보다 못하니 관심 없음...[그쪽에서도 관심없겠지만]
아무도 없는 탈의실에 들어가도 기다리고 있었던 것 같은 타이밍이 된다.
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남정네랑 타이밍은 많이 겹치지
교실안에선 미소녀들과 밥을 먹고...
1. 안그럴 듯..
2. 그랬던 적이 있었지만 별 감흥도 없었고 서로 무관심
그게 싫어 교실밖으로 나가면 다른 미소녀들이 기다리고 있다.
1. 설마...
2. 그다지...
옥상에서 혼자 먹으려해도 그냥 두지 않는다.
1. 왠지 옥상엔 안갈것 같은데..
2. 대리고 가서 먹은적은 있음...
아니면 단체로 모여 먹는다. 주인공 빼고 다 여자.
1. 없을 것 같은데...아니다.. 누님들이랑 먹으면 인정되나?
2. 몇번 있었는데...
디자인 꽝인 스쿨미즈를 입어도 히로인들 스타일은 항상 발군이다.
1. 기분좋을 듯?
2. 스쿨미즈를 본적이 없었는데..
체육창고에 갇혀도 꼭 부르마가 어울리는 애들과 갇힌다.
1. 남정네가 부르마 입은건 본적 없다능..
2. 남정네가 부르마 입은건 본적 없다능..여자도 그렇지만...음... 비슷한건 봤던가? 여하튼 같이 일한적은 있어도 갇혀본적은 없음....
수업 후 빈 교실에 들어가도 꼭 미소녀들이 자고 있다.
1. 없을 듯..
2. 중,고는 없었음
데이트를 해도미소녀랑만 한다, 알바도 마찬가지다..
1. 데이트가 뭔가효? 우걱우걱
2. 알바때는 꼬맹이, 소녀, 아가씨, 아줌마(...)까지 다 만나봤음...
술에 약한 미소녀가 꼭 있다.
1. 미성년자 ㄳ
2. 꼭은 아니지만 가끔 친구들과 마실 땐 대려오더라...제기랄..
나이를 먹었어도 혼자 목욕하는 방법을 모른다.
1. 설마..
2. 설마..
마지막으로 모든 미소녀들은 나랑 같이 자고 싶어 한다.
1. 설마..
2. 설마..
그렇다. 이상은 이상. 현실은 현실일 뿐이다. 저런 시츄에이션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고 필자는 생각한다. 한 마디로 말하자면 제작진의 희망사항 혹은 욕망을 반영하는 것 뿐이다. 막말로 주인공은 제작진의 분신 혹은 농간에 놀아나는 희생물일 뿐.
이제 마지막으로 바톤 넘길 사람을 지정하겠다. 한 번 저런 시츄에이션에 대해 실생활에 적용시켜보길
이 바톤 본 분들 모조리...[..]

# by | 2008/06/19 17:37 | 바톤∥문답 | 트랙백(1)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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