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27일
잡담 # 절망했다..

2. 일어나니 11시다...
3. 어쩔 수 없이 선배에게 돈을 빌릴려고 문자를 했더니 선배는 어제 농활을 가셨단다...
4. 농활에서 돌아오는 날짜는 7월 5일...
5. 7월 1일부터 잼플 표 예매 시작인데..[..]
6. 설령 내일 노가다를 뛴다고 하더라도 기껏해야 6만..이건 답이 없다...[....]
7. 어디서 돈을 구하지...집에 말하기에는 이번달 휴대폰 요금이 장난아니였는데...[컥컥]
8. 그리고 지금 당장 한푼도 없구나... 담배도 다 떨어졌는데... 허메..

넵.. 아침부터 지지리 궁상을 떨고 있는 츤키입니다...[...] 왠지 자면 못일어날 것 같아서 밤샘을 하고 있었는데 왠지 지금 눈을 뜨니 11시입니다??? 허허허허허허...lloTL...
여하튼 오늘 노가다를 뛰었어야 했는데..큰일이군요;; 게다가 선배가 어제 농활을 가셔서 어떻게 빌리지도 못하고...으아아아아악!!!! 어제 문자할껄 ;ㅁ;
아.. 지금은 될대로 되란 식인 기분입니다..

# by | 2008/06/27 11:24 | 일상∥잡담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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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닥토닥<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