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2일
지름 # S,A 1~5, 제로의 사역마 1, 나노핥2

어제 배송하셨다던데 참 빠르군요...(오전에 전화 한번, 오후에 전화 한번..)


그나저나 나간다고 잠깐 흩어봤는데 vol.1보다 수위가...[땀] 그러고보니 처음에 2권을 받았을 때, 왜 한권밖에 없지?? 라며 혼자 자문했습니다... 아뿔싸..하나밖에 주문안했구나...lloTL.....(VOL1은 두권 주문했었다능;) 이러면 감상용으로밖에 안되잖아!!! 보관용은?!;ㅁ;
여하튼 잘 받았습니다..그리고 페이트..하악!!(탕) 앞으로도 열심히 하세요~!!!!
그리고 타츠야님께 산 책입니다.


그런데 저 N모 회사의 할렘 게임의 CD케이스는 뭘까요...[...] 일단 들어있길레 같이 찍었는데 (음악 시디같던데 말이죠)... 타츠야님께 문자를 보냈는데 답장이 없으셔;ㅁ;
여하튼... 오늘 밤은 빌린 책들과 S.A 재탕!! 그리고 제사를 읽는겁니다!! 아하하하하하하하!!!!
# by | 2008/07/02 22:30 | 일상∥잡담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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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뭔가 풍성한 패키지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