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3일
뉴스 # 어린 아들 앞에서 엄마를 강간한 쓰레기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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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고 모씨라는 생키(나이가 많아도 나에게 존칭들을 가치가 없다) 사진 실명 주소만 알려줘라... 내가 친절하게 저주 편지 보내줄께... 아나 진짜 3연콤으로 뭐겉은 기사만 읽고 쓰는 저도 저지만 진짜 한국에 점점 정을 잃어가는 기분입니다...
그나저나

아니 뭔 2002년 월드컵때는 국민이 하나가 되었다고 하고 뭔 일이 터지면 하나가 된다면서 왜 평소에는 서로 으르릉 거리냐... 어?? 정말 이해가 안간다. 도대체 한 나라사람들 맞나???
어이가 없어서 아디 가리거나 안한다..어차피 저 기사 타고 가면 다 볼꺼지만..
진짜 뭐겉은 기사에 X같은 덧글들이네...
# by | 2008/07/03 15:36 | 뉴스 정보를 봅시다 | 트랙백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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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의 미래가 밝다 저런 ㅆㅂ놈들.
그런데 좀 X같은 놈들이나 뉴스가 많아진듯하네요
찌질이들이 설쳐대는 세상에 절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