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4일
잡담 # 밤을 새고 나서... 이럴수가?!

그래서 이렇게 된거 빌려놓은거 마저 다보자..!!! 라는 생각에 다른 책들도 계속 읽었습니다... 그렇게 7권을 다 읽으니 7시쯤 되더군요..
슬슬 아버지도 나가시고 동생도 등교하려고 준비하는데 전 자는 척...[...]
그래도 왠지 배가 고파져서 밥을 먹으려고 일어나는척(...)을 하려고 했는데 문 밖으로 들리는 어머니의 말씀
어머니 "어라..어제밤에 밥을 안했었네.. 그냥 나가는 길에 빵 사먹으렴."

지금은 어머니도 절에 가신다고 나가셔서 컴퓨터를 하고 있습니다만.. 밥은 없군요...어머니도 밖에서 사드실 생각이신가 봅니다...[..] 난 배고파 죽겠는데..훌쩍///
그렇다고 라면이 있는것도 아니고... 계란은 보이는데 우유나 사이다가 없군요..삶은 달걀은 우유나 사이다랑 먹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츤키인지라...[...]
이제 어떻게 이 배고픔을 넘겨야할지 고민하고 있습니다만... 진짜 어쩌지..[...]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왠지 오늘따라 뭔가 바빠서 포스팅과 밸리는 좀 힘들 듯 합니다...;;
# by | 2008/07/04 09:05 | 일상 잡담을 봅시다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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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시라능 [토닥토닥]
(돈이 있다면 라면이라는 선택지가 있지만;;) - 라세
오늘 두분 다 지못미.. ㅠ_ㅜ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