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5일
마무리 포스팅 # 0704


여하튼 오늘은 오랫만에 일찍(?) 자보려고 할 생각입니다만..글쎄요... 불면증에 걸린 제가 과연 잘 수 있을런지..보나마나 이불위에서 뒤척이다가 다른 책들 좀 보다가 동이 트면 잠들겠죠...[먼산]
원래 예정대로면 오늘 과선배랑 만나 술을 마시기로 되어있습니다만...어떻게 될지는 모르겠군요... 뭐 오전중에는 연락 주시겠죠...
밸리도 현재 못돌 예정입니다만 잠깐보니 투ni버스에서 세토의 신부를 방영했나보군요... 마사씨가 일품이라는데...보곳싶다..훌쩍// 하지만 투니bus가 나오는 TV는 부모님 방에..그리고 부모님은 zzZZ....결론 못본다...O>-<
그럼 좋은 밤 되세요. 자고 일어나 오전중에 밸리를 우걱우걱(?)하겠습니다.
# by | 2008/07/05 00:51 | 일상 잡담을 봅시다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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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밤 보내세요~
여튼, 좋은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