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5일
현모 # 2008.07.4 콜드님 주최 서울 현모 이제야 올립니다!!! 사진은 없지만...

일단 이제야 올리는 이유는....
SCV님께서.. 모든걸 가지고있기 때문입니다만..
일단 기다려봤지만 아직 안올리셨기때문에.. 그냥 미리 사진은 없지만 올리도록하겠습니다.
나중에 SCV님이 포스팅하신다면.. 그때 사진좀 가지고오겠습니다.
무엇보다 제사진이 있는데.. 보시고 충격좀 드시길바랍니다 후훗 + ㅅ+
<뭐 이런녀석이 애교를부렸다니.. 라는말이 나올지도..?

일단 오신인원은...
콜드님,크레이니안 님, 와감자탕 님, 아키라 님, 프레하 님, 로나 님, 깡멸 님, SCV 님, 눌래라면 님
그리고 저 를 포함해 10명이 모였더군요.
ViceRoy님이 오시는지 저는 아예몰랐다는.. 죄송...합니다
일단 첫번째로... 일단 다들 콜드님은 엘라이스님 이벤트때 뵙던거 같구..
크레이니안님이야 네이트나 서든에서 자주 뵈니까....
그리고 와감자탕님은 저번에... 대화를 억지로 한번한 적이 있던거같구요.
아키라님은.. 미소녀는 등록되어있지만 대화해본적이.....
그리고 프레하님은 ... 진짜 처음뵛어요..
로나형이야 뭐.... 넘어가도록하고<혼나겟다..
강멸님은 솔직히...그때 그런사건이 있어서.. 얼굴보기가 좀... 그랬었지만 그래도 그 계기로 자주 말을 하게됫엇조.
SCV님과는 덧글로 몇번정도... 개인적으로 친해지고싶었지만말입니다...
눌래라면님은 완전 초면이였습니다.... 프레하님이야 이글루 몇번가본적이있지만.. 눌래라면님은 처음이였던거같았어요.
첫번째 이야기는 겁먹은 아다군 입니다.
일단 저도 약속장소인 신촌역 2번출구로 나갔습니다만....
입구앞에 딱... 왠지 이글루스분들 같다고 느꼇지만....
왠지모르는 그런 포스에.. 겁먹은 아다군은... 진짜로... 도망갔습니다..
도망갔어요 쿨럭- ㅅ-;

무엇보다 제가 약속시간에 늦었기도했거든요....
어쨋든 그래서 좀 거리가있는 공중전화에가서 크레이니안님께 전화를 해서...
저를 대리고 가달라고 <돌려말했지만..
했습니다. 그래서 안착....
왠지 진짜.. 이소심한 성격이라...
어쨋거나 그렇게 안착하고...
저를 뒤이어 강멸님과 로나형이 오셨습니다.
두번째 이야기는 존재감을 감춰라!! 강멸님 입니다.
그리고 모두 모여 가던도중...
로나형이
"어? 그런데 강멸님은요?
라고 말하고 저도 뒤이어
"강멸님 안오셧어요...?"
라고 말했는데.....
갑자기 저와 로나형 앞에있던 두분이 뒤를 살짝 돌아보셧습니다.
....

아... 강멸님...
저희앞에 강멸님이 걸어가고 계셨던겁니다..
로나형은 바로 강멸님께 달려갔조....
진짜 죄송했다능....
여기서 잡담하나~!
그리고 콜드님의 인솔하에 저희는 고기집으로 향하던도중....
크레이니안님이 혼자!!!!!! 소세지(닭꼬치 일수도있음..)를 드셨다는겁니다!
....쳇 - ㅅ-
그리고 세번째이야기는 어색하고 느긋한거같은 네 남자 편입니다!
그리고 콜드님의 인솔하에 저희는 어느 고기집에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자리를 찾아보니 4명 4명 4명 앉는 자리가 딱있는겁니다.
약간 50cm 거리정도가있구요 한칸당...
그리고 일단 첫좌석은 콜드님,크레이니안님,아키라님,와감자탕님이 앉으셨고
두번째좌석은 강멸님,SCV님,프레하님,눌래라면님이 앉으셨고..
마지막좌석 저와 로나형이 앉았습니다.
그리고 고기 10인분을 시켰조.
"아싸!! 4:4:2 잖아!! 3접시에 똑같이 담겼는데!!"
콜드님 좌석쪽은 돼지껍데기까지 주문하셨고..
어쨋거나 그렇게앉아서 고기를 먹고있었습니다.
각 좌석에 거리가 있기때문에 각 좌석끼리만 거의 얘기를 했조.
무엇보다 저는 아까 4시에 김밥을 너무많이먹어서.. 많이 먹지못했지만...
어쨋든 그렇게 고기를 한참구워먹고 로나형과 얘기하던도중...
고기를 다 소진해서 구웠던도중 강멸님이 저희 좌석에 오시더니 고기를 빼앗으셨습니다.

제가 못먹어 로나형이 거의다 먹던도중 강멸님도 드시라고 했조...
강멸님이 갑자기온건 사실이지만...
그리고 왜왔는지 궁굼해
옆좌석을 보니... 아직도 고기가 남았더군요...
콜드님 쪽은 돼지껍데기를 구으시고 이쪽은 고기를 다구웠는데....
무엇보다 이쪽은 2명이였다고요!!!
... 무엇보다 그쪽좌석.... 4분이 약간의 그 뭐랄까....
고요함이 흘렀다고 느꼇습니다..
그래서 로나형 曰
"그쪽은 왜그렇게 서먹한거같아요. 무엇보다고기도남으셨고."
그리고 콜드님좌석에서도 "그러네 우리는 벌써 돼지껍데기도 먹고있는데."
그리고 저희쪽도 다먹고 분위기를 올릴겸... 대화에 껴들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왠지 벽이 느껴지는이유가...
어쨋든 그 네남자분은 정말 조용히 고기를 드셨습니다..

그리고 4번째 이야기는 노래방입니다!!!
4 Part1. 한명이가면 또한명이가고....
고기를 다먹은 후 저희는 아키라님 인솔하 노래방을 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어떤 럭셔리하게 생긴 노래방에 입구쪽으로 가더니...
다들 계단을 올라가던도중
아키라님 曰
"가격을 물어보고올테니까 다들 여기서 기달려주세요."
라고했고 아키라님이 올라가신후 콜드님,로나형이 그뒤를 따라갔습니다.
그리고....저희는 얌전히 기다리....지않고
모두 따라올라갔습니다.

뭐 저도올라갔지만...
그리고 가격을 물어본후 좀 비싸다고생각해서 나왔습니다....만
다른 노래방을 가도 가격이 비슷해서 그 럭셔리한 가계로 또 같습니다.
무엇보다 다른곳 노래방에 물어보러 아키라님이 갈때 또 아키라님이 기다리라고했고 로나형이 따라갔고...
콜드님이 曰 "뭐 내가 돈내야하니까 나도..." 하고가시고
저희도 다 따라갔지만... 콜드님도 저희들도 엘리베이터에 막혔다는....쿨럭
4 Part.2 지금이 기회다 압박을 넣어주는거야 !!!! 무엇보다 로나형이 최고다..!!
어쨋든 그럭셔리한 노래방에서 푹신푹신한 침대와 같은 쇼파에 앉아 10명의 남자가 노래를 불렀습니다.
그렇게 한참 잘 부르던도중... 갑자기 노래방기계에 문제가 생긴것입니다.
무슨문제인지 기억은안나지만...
어쨋든 사람을 불럿고 곧이여 고치던도중.....
어느분이 시작하셨는지 모르겠지만.....
"이렇게 빠진시간을 더 채워 넣어주겠지?"
라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콜드님,크레이니안님,아키라님 등...
"마자. 설마 더 안넣어주겠어?"
라고 하고 다들 고치는사람에게 압박을 넣기시작했습니다.

저는 옆에서 웃었다능...
그러고있엇는데 갑자기 로나형이 이렇게말했습니다
로나형曰 "자꾸 그렇게 압박주지마세요!"
라고하는거지뭡니까..ㄷㄷ
로나형이라면 분명 같이 압박을 넣었을텐데...
라고 생각을 하는데...
라고하는겁니다..


... 로나형 최고에요
그리고 정상적으로 기계가 고쳐지고 사람은 나갔습니다.
시간은 더 줬던가 안줫던가 저는 아웃오브 안중이라.... 모르겟지만 어쨋든 그사건도 웃겼습니다.
4 Part.3 강멸님 아이스크림에게 당하다. 하지만....
그 럭셔리 노래방에는 아이스크림이 꽁자로 먹을수 있더군요.
그래서 모두 한컵씩들고 노래방에 들어갔습니다만
유일하게 강멸님께서 노래를 부를때마다 나가셔서.. 아이스크림을 계속 가지고오시더군요....
그리고 한참 드시던도중...
강멸님이 저에게 이렇게말씀하셨습니다.
강멸님 曰 "나 배탈난거같아.. 아이스크림 너무먹은거같아.."

라고 저는 말했조....
뭐 거기서 강멸님이 아이스크림을 더이상 안드셨다면야....
하지만 ... 배탈나신건데 왜 계속 드시는 이유가 뭡니까....

방금전 미소녀에서 강멸님께 물어보니... "공짜" 라 말씀하시더군요... 쿨럭
공짜라도 그건 좀........
4 Part.4 아다군 이제 몸개그는 그만해.
한참 노래를 부르다가 저는 한곡도 안불럿던상태지만..
어쨋든 화장실에 가려고 일어나서 밖으로 나갔다가
좀있다가 로나형이랑같이가야지 하고 다시 돌아오던도중.....
그 노래방안에서 탁자같은곳에.... 새끼발가락과 네번째 발가락이 탁자와 누가더 쌘지 힘싸움을 한겁니다....

"으아아아앆!!!"
이라 소리 지를 수없기에.. 소리없는 아우성을 질러댔습니다.
그 고통이란... 당해보신분은 아실듯...
모든 분들이 걱정해주신가운데....
왠지 로나형만 "풉 잘됬다 이녀석."
이란 단어가 보인건 ... 제 눈이 이상한거였던가요;;쿨럭

미묘해.. 검은 오라.. 쳇 - ㅅ-
4 Part.5 강멸님 목숨걸고 노래하다.
무슨 노래인지 기억은 안나지만 일단 한국 노래를 불렀습니다.
그런데 가사가...
나른한 하루 ... 이런것이 처음에나오고
뭐화끈한 일이 없을까... 라고 중간부분에 나오고 하는데...

그리고 그렇게 부르시다가 갑자기 로나형이 자신한테 2절을 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처음에 가사를 잘 부르다가...갑자기!!!!
중간 후렴 부분에서 가사를 바꾼겁니다!!!
가사가 기억안나기때문에 기억난 부분만적은겁니다.
....로나형이 모든 부분을 귀갑으로 바꾸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강멸님 바로옆에있었는데...
표정이 엄청 진지하게 엄청나게 큰목소리로 원래 가사로 자신이 막 불렀습니다.
옆에 있던 저로써... 무서운 기가... 완전 목숨을 걸고 부르셨습니다.
그리고 다 부르신 후... 거의 죽어가셨다능....쿨럭

아.. 아니지..
어쨋든 보는저로썬 재미있었습니다. 누구는 힘들었지만..
4 Part. 마지막으로 모든잡담들..
그리고 저는 거기서 노래 미쿠의 멜트를 불렀지만..
솔직히 멜트는 노래도못하는저에게 너무 높기때문에... 부르다말다 부르다말다했고...
단고 다이가조쿠 를 부를려하는데.. 로나형과 저는 가야했기에.. 아쉬웠다조..
무엇보다 하레하레유카이 를 부를때 눌래라면님께서 하루히 춤을 추셨고 2절때 옆에서 로나형도 같이 추셧다조..

용자 등극이십니다....
난 못외우겠던데...
그리고 최고로 제가 노래방에서 어색한건..
아는곡이 10곡 정도밖에안나왔다는겁니다...
2시간동안...
그리고 저는 10시에 나와 로나형과 같이 가다가
햄버거집에 들려 햄버거를 하나 먹고 로나형과 헤어졌습니다.
이걸로 콜드님 주최 서울 현모는 끝입니다.
이외 여러가지 재미난 사건이 있지만.. 제기억력이 딸려서....
어쨋든 재미있었어요~!
무엇보다 대구공모가 가장기대된다는..!!!!!
모두 기대해주세요~!

P.s : 벨리는 내일부터 돌아야겠어요... 일단 엄청 매우 잠이 부족하니.... 좋은날되세요~!
P.s 1 : 이글 쓰는데 2시간이나 걸렸습니다.... 이런..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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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7/05 17:51 | 만남 후기를 봅시다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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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거 종합하시는 거 힘드실 텐데..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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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카리 아니거등요!? 아키라거등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