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5일
마무리 포스팅 # 0705

오늘은 이글루스 5주년 생일파티가 있는 날이죠... 가고 싶었지만 그놈의 수도가 서울이라(....) 못가는게 아쉬울 따름이군요...그러고보면 오늘 어머니 생신인데..[..]
집에서 어머니 생신 축하겸 이글루스 5주년으로 해서 캐익이나 먹어야겠습니다..[뭔가 씁쓸해?!]
그런데 친구놈이 피방에서 밤새자고 하는군요.. 헐퀴..피곤한데;; 어찌될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내일 동생놈들이 저희집에 오겠다고 하는군요... 지난번에 포스팅한 제 방을 보고 싶다고 하는군요... 헐퀴.. 현재 방상태가 난장판인데.. 녀석들 때문에(?) 오늘 청소를 해놔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뭐 시내에서 보고 점심먹고 이니셜D를 하고 저희집에 갈 예정이지만요...
그럼 좋은 밤 되세요. 전 슬슬 집에 가봐야겠습니다..
# by | 2008/07/05 21:49 | 일상∥잡담 | 트랙백 | 덧글(1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좋은 밤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