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무리 포스팅 # 0711  ☞ 일상 잡담

밥상뒤집기님 댁에서 아직 일요일은 아닙니다만

집에 돌아오니 배가 고파서 그저께 사놓은 비빔면을 먹을 생각으로 물을 끓이고 있었습니다..그러면서 살짝 밸리를 도는데 밥상님의 포스팅이 보이더군요...그래서 똑같이 저도 하나..


그런데 이 글을 쓰기전에 컴퓨터가 한번 다운되는 바람에(...) 지금 이 글을 쓰는 시점에선 다 먹었다는..[..] 그리고 제가 하루만에 마셔버린 음료수...

저희집에서 음료수 마시는 사람은 저 뿐임..[...] 대낮에 사이다 한 병.. 밤에 책보면서 맥콜과 사이다 한병씩..[..] 우왕 나 배탈 안난게 용함...ㄷㄷ


콜드님 주최 대구 현모에 갔다가 바로 또 피방에 갔는데.. 죽는줄 알았습니다... 저랑 서든을 한 사람은 알겠지만 평소랑 비교해서 엄청 못하던걸 느꼈을꺼에요...(원래 못했지만)

클랜전에서 전반 끝나도록 0킬해보긴 처음이군요...(뭐 후반에 킬을 하긴했지만 졌죠..저땜시) 킬뎃도 2%나 떨어뜨리고 승률도 79퍼까지 떨어졌습니다..에효;;

일단 오늘은 푹 쉬고 내일 모임 후기를 마저 적으려고 합니다만.... 최모토가 오늘 00 : 00(즉, 40분 뒤)에 시작인지 내일 00 : 00인지 햇갈리는군요..일단 좀 더 버텨봐야겠습니다...끄윽//

그럼 좋은 밤 되세요. 최모토용 표를 만들면서 여러분의 밸리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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