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17일
마무리 포스팅 # 0716

지금 친구놈과 형님들(스포 클랜)과 술을 마시고 왔습니다.. 오랫만에 맥주를 마셔서인지 췻기가...후욱// 술자리에서만 담배 한갑을 다펴버렸군요...(꼴초 다됬군;;)
내일, 아니 오늘은 경북대 북문에서 간단한 모임이 있습니다. 고기 뷔폐에 가는거죠. 어느분이 오시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제가 기억하는건 미즈(마카브레)님, 제임스본드님) 제 후배녀석이 올지도 모르겠다더군요..(고등학교 후배)녀석도 이글루스를 하는데 글도 안쓰는 잠수블로거(...)인지라... 내일 온다면 패야겠습니다..(야!!)
뭐 경북대 가기전에는 시내에서 영화를 볼 예정입니다. 휴가나온 친구님이 놈놈놈(맞나?) 개봉한다고 보자고 하더군요. 전 적벽대전을 보자고 했으나 제 말을 고이 먹어버리시는 친구님...좀 맞자..(라지만 본인이 얻어맞을 확률 100%)
대충 시내서 점심먹고 영화보다가 제임스본드님과 함께 잠깐 이니셜 D 하고 경북대로 갈 예정입니다...같이 가실분은 내일 연락주시길..(...)
사실 술 안마시고 일찍 들어와 빨리빨리 최모토 포스팅하려 했는데 술땜시 지금 들어와 했죠...에이 뭐 상관없겠지..
아까 피방에 있을 때, 밸리도 다 돌았고 지금도 어느정도 돌았으니(라지만 술때문에 제대로 못돌았습니다;ㅁ;)... 슬슬 자야겠군요..그나저나 이오 공감의 힘은 이제 끝일 듯..오늘은 1000도 넘기 힘들 것 같은데...으음...뭐 상관없나?
그럼 좋은 밤 되세요..(__)
pS : 이오공감 힘이 떨어진다는 것을 실감하는 두가지..첫번재는 방문객.. 두번째는

# by | 2008/07/17 00:41 | 일상 잡담을 봅시다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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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뭐랄까, 여성 0%의 블로거에겐 이것도 염장인걸요
쉬는날 ㅠㅠ
적벽도 볼만했지만 놈놈놈도 괜찮을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