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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 으음...오랫만에(?) 늦잠 잤습니다.

오늘 코토네님 댁 민박에 전화를 해야하는데...문제는 8월 정모때 정확히 몇명오는지가 안정해졌으니..[..] 다시 한번 공지로 올려서 20일까지 확정지어야겠군요...


어제 CXCXB님이 개설하셨다는 팡야 길드에 가입했습니다.. 하지만 아직 초급 가르치기 (팡야 배우기)를 이제 막 끝낸 상태라..(...) 아무리 예전에 비기너 A 였다고는 하나 4년도 넘은 일이니...허허... 다시 시작해야하는 군요..(담배)

그런 이유로 오늘은 피방 가서 팡야나 해볼까 합니다... 흐음.. 그런데 오늘 막내 고모댁이 이사를 해서 그곳에 가봐야 할 지도 모르기에 오래 하진 않을 것 같군요..(그거야 가봐야 알겠지만;)

어제 클났다능 23화와 토모요편을 봤습니다... 둘 다 재밌게 꽤나 감동적(?)으로 봤습니다.. 아니 메이는 역시 마왕이였군요... 손님을 꼬드기는 방법이..[...]

토모요편은... 토모야에게서 얀데레끼를 느꼈습니다..(분위기만) 허허허허...흠좀무..(탕)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여러분의 밸리에서 뵙겠습니다.

by 츤키 | 2008/07/18 13:38 | 일상 잡담을 봅시다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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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狂猫病 at 2008/07/18 13:40
좋은 오후 입니다~
Commented by 소버레인 at 2008/07/18 13:41
호오.. 좋은 하루되세요~
Commented by 姜滅 at 2008/07/18 13:45
좋은 하루되셔요 =ㅅ=)/
Commented by RoseKnight at 2008/07/18 13:50
쿡쿡쿡 아마 친구랑 술먹고 다시와서 나도 팡야할지도 모르는데 ㅋ_ㅋ
Commented by 쿠레하 at 2008/07/18 13:54
그럼, 오늘 밤에 같이 화끈하게~ (응?)
Commented by DongJak at 2008/07/18 14:26
ㅋㅋㅋ...;;;
Commented by kykisk at 2008/07/18 17:28
토모요편은 정말 좋았습니다..
마지막 장면이 머리속을떠나지않아요~
Commented by 니와군 at 2008/07/18 17:46
컴만 바꾸면 팡야도 뛰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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