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18일
잡담 # 이제 슬슬 바빠지겠군요..

이제 저도 슬슬 알바를 할지도모르겠군요.
하지만 토,일 요일은 알바 안해달라고 할껍니다 하하하하 + ㅅ+
이유는 뻔한... 엘라이스님댁 이벤트를 해야하기때문이조.
어쨋거나 아마도 좀있다가 가야할지도 모르겠군요.
그나저나 요새 불행한 일들 이 겹치는거같아요.
맨날 몸이 다치는 불행을 격는중입니다...
아마도 맨처음에 다친게 서울현모때 발가락을 부딪친 사건부터 시작해서..
3주전에는 계단을 내려가던도중 인간들이 앞에막고있길레 빨리내려가려다가
순간 계단에서 삐끗했으나...
다행이도 뒷발이 앞쪽에 걸쳐져서 넘어지는건 막았는데....
갑자기 미끄러진발이 끝에 걸리는바람에 앞으로 추진력을 발휘...
또 마침... 제가 왼쪽으로 가는데 맨왼쪽에 살짝 벽이 튀어나온곳이있습니다 저희학교에...
거기에 무릎이 부딪치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그때 마침 옆에 저와 같은 학급인녀석들이 있었다지요...
그때마침 인간의 한계를 발휘...
안아픈척하며 당당히 걸어 지하에서 1층입구로 나왔다지요...?
그리고 앞에 친구들이 보이자마자 다리에 힘이 풀려 그대로 풀썩하며
고통이 밀려왔다는겁니다..

다친곳을 보니 피가 흐르고있더군요...
인간의 한계란....
그리고 또 이건 1주전에
체육시간 축구를하던도중..
제가 키퍼였습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그런데 시작하자마자 1:1이 되버린겁니다..
그때 놀라운 실력을 발휘 1번째 장거리를 막자마자 바로 리바운드 슛을 막았고
마지막 앞으로 달려오는사람을 다이빙 캐치로 막았습니다....만
그 마지막에 찬 형이 하필 제 손쪽을 차버려 그대로 바닥에 닿아있는 팔꿈치를 무시한체 손을 뻥하고 차서..
그대로 바닥에 쓸렸습니다.

무엇보다 그렇게 다치고서 골키퍼 교체후 바로 공격수 미드필더로 활약했다능...

그리고 마지막으로 3일전에 있던일입니다..
밤 12시정도에 화장실을가는데
저희집은 마루가 시원하기때문에 매일 어머님께서 마루에 모기장을 치시고 주무신답니다..
그런대 졸음때문인지 깜빡하고 껌껌한곳을 가고있는데... 그 모기장을 밟은겁니다..
그래서 순간 모기장폭락과....
어머님의 놀람의 "뭐야!" 표시가 나왔조...
무엇보다 넘어지면서 하필 작은누님방에 문이열여있었던겁니다.
그래서 거기에 머리를 쿵 하고 부딪히면서 또 뒤로넘어질때 뒤에있는 어떤가구에 모서리를 뒷머리가 부딪쳐버린겁니다..


그렇게 다치고도 아무런상처가없었다는점에..놀람..
어쨋든 요근래에 잔잔한 사고가 많고..
무엇보다 전 원래 덜렁이라 물건을 떨어트려 깨트린다거나..
지나가다가 부딪힌다거나 하는사건이 샐수없이 많더군요...
무엇보다 크게 다친적이없다는점에서 다행..?

앞으로는 조심해야겠군요...쿨럭
그럼 모두 좋은밤되세요
# by | 2008/07/18 17:26 | 일상∥잡담 | 트랙백 | 덧글(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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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도 이벤트도 화이팅입니다!!
전 늙어서;;;(마음은 항상 로리인데..)
힘내는겁니다! 파이팅;;;
알바 파이팅입니다-ㅁ-/
그나저나 크게 안다치셔서 다행이군요;; 좋은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