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23일
잡담 # 다시 부여잡고 쓰러졌습니다..


허리가 장난아니게 아프군요. 지금도 등에 얼음넣은 수건을 대고 있습니다....원래 오늘 아버지 일도와드리기로 했는데 허리가 너무 아파서 결국 일어나지도 못했군요....끄응//
내일 친구들이랑 계곡에 가기로 했는데 그 자금을 오늘 일을 해서 용돈받는거였는데..큰일이군요;;; 하아....
일단 시드노벨 이벤트부터 확인하고 밸리돌고 다시 좀 쉬어야겠습니다... 큰일이네요...
그나마 어제 처음으로 만든 바톤이 생각보단 많은 분들이 해주셔서 다행이란 느낌? 단지 중간에 9번이 미묘하게 바뀐게 미묘하지만...뭐 상관없나...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 by | 2008/07/23 13:01 | 일상 잡담을 봅시다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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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쾌차하시길..;
그나저나 남자는 허리가생명인데..(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