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23일
잡담 # 요즘 날짜 개념이 없군요...

목요일에 민박 예약, 혹은 가격 알아보기...라고 생각했으면서 오늘 전화할려고 코토네님께 받은 명함(?)을 찾아다녔습니다...(...) 허리가 아프더니 정줄까지 놓은 듯;;


그리고 저걸 올리면서 알았는데 14만힛이 다되가는군요..역시 이오공감...(4천이면 8일치인데..이틀만에 클리어했으니..)
얼음 찜질을 하면서 누워있다가 집에 아무도 없다는 것을 깨닫고 아이들의 시간 DVD를 볼려고 했는데... 2화를 틀자마자 어머니게서 귀가..[..]

친구님이 계속 글을 쓰라고 조잘거립니다...하지만 전 근성(?)으로 버텨내고 있습니다.. 최근 더위먹고 허리 아파서 귀차니즘에 도태되었거든요...[변명이냐?!]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어째 방학인데도 방문객이나 덧글이나 밸리는 그대로..아니 더 떨어진 것 같은...(담배)
# by | 2008/07/23 15:34 | 일상∥잡담 | 트랙백 | 덧글(1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가 보이는 저의 댓글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