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 로그인  


잡담 # 요즘 날짜 개념이 없군요...

오늘이 목요일인줄 알았던 1人...[...] 아니 월요일에는 '화요일'인줄 알고 있었다죠...(후우)

목요일에 민박 예약, 혹은 가격 알아보기...라고 생각했으면서 오늘 전화할려고 코토네님께 받은 명함(?)을 찾아다녔습니다...(...) 허리가 아프더니 정줄까지 놓은 듯;;

이 이글루는 익명성이란건 모릅니다...[탕]

으음...666 트랙백을 완수(?)했습니다...뭔가 미묘하군요.. 예전에 크룽님인가 광묘님인가 자주 이 숫자(방문객)을 포스팅하시곤 했는데..전 트랙백으로..(어이)

그리고 저걸 올리면서 알았는데 14만힛이 다되가는군요..역시 이오공감...(4천이면 8일치인데..이틀만에 클리어했으니..)


얼음 찜질을 하면서 누워있다가 집에 아무도 없다는 것을 깨닫고 아이들의 시간 DVD를 볼려고 했는데... 2화를 틀자마자 어머니게서 귀가..[..]

절망의 시간이구나...


친구님이 계속 글을 쓰라고 조잘거립니다...하지만 전 근성(?)으로 버텨내고 있습니다.. 최근 더위먹고 허리 아파서 귀차니즘에 도태되었거든요...[변명이냐?!]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어째 방학인데도 방문객이나 덧글이나 밸리는 그대로..아니 더 떨어진 것 같은...(담배)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츤키 | 2008/07/23 15:34 | 일상∥잡담 | 트랙백 | 덧글(14)

트랙백 주소 : http://moeutopia.egloos.com/tb/189112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니와군 at 2008/07/23 15:37
어머님의 귀가에 그저 좌절...ㅠ.ㅠ
Commented by SCV君 at 2008/07/23 15:47
이오공감의 여파군요;;
Commented by 모기잡는이 at 2008/07/23 15:50
어머님의 귀가에 그저 애도를..ㅠ.ㅠ
Commented by kykisk at 2008/07/23 15:54
허리때문에 계속고생이시군요..;
Commented by 코로시야 at 2008/07/23 15:57
네나만세!!!!!!!!!!!!!!!
가 보이는 저의 댓글인듯
Commented by 프티제롬 at 2008/07/23 16:22
온가족의 애니 아이들의 시간
Commented by kbs-tv at 2008/07/23 16:40
이오공감;;
Commented by 에아 at 2008/07/23 17:13
이곳은 멋진곳
Commented by DongJak at 2008/07/23 17:59
님 저랑 다투실래여???
Commented by Uglycat at 2008/07/23 19:56
요일불감증...?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8/07/23 22:08
어머님의 귀가에 그저 저도 좌절...
Commented at 2008/07/23 22:1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디텍티브 at 2008/07/23 22:54
트랙백으로 저런숫자를...대단하군요-ω-;;
Commented by AinLuch at 2008/07/23 23:28
온가족이 단란하게 보기에는 먼가가... 좌절..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