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28일
마무리 포스팅 # 0727

오늘 의도하지 않게(...) 아다마스를 만났습니다. 하지만 자리가 떨어져서(고기 뷔폐에서) 별 이야기는 못했군요..뭐 8월에 볼꺼니..
시드 노벨에서 했던 이야기나 기타 등등은 나중에 집에 가서 좀 쉬고 저녁쯤(오늘이군요)에 포스팅할 생각입니다. 지금 하기에는 좀 그렇고..[..]
그나저나 상당히 피곤하군요. 어제도 밤새고 무궁화호 타고 올라왔는데(중간에 1~2시간 잤나?) 지금 또 이러고 있으니..
그건 그렇고 일명 엘라이스님 효과...는 대단하군요... ----명이라.. 이오공감에 올라갔을 때 보다 더 높아?!...
그럼 좋은 밤 되세요. 전 서든이나 좀...하아;;
# by | 2008/07/28 00:19 | 일상 잡담을 봅시다 | 트랙백 | 덧글(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