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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포스팅 # 0727

지금 옆에서 와감자탕님이 실시간으로 이글루 동결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흠좀무...(적절한 짤방을 쓸 수 없다는 점에서 USB의 필요성이 느껴지는?)

오늘 의도하지 않게(...) 아다마스를 만났습니다. 하지만 자리가 떨어져서(고기 뷔폐에서) 별 이야기는 못했군요..뭐 8월에 볼꺼니..


시드 노벨에서 했던 이야기나 기타 등등은 나중에 집에 가서 좀 쉬고 저녁쯤(오늘이군요)에 포스팅할 생각입니다. 지금 하기에는 좀 그렇고..[..]

그나저나 상당히 피곤하군요. 어제도 밤새고 무궁화호 타고 올라왔는데(중간에 1~2시간 잤나?) 지금 또 이러고 있으니..


그건 그렇고 일명 엘라이스님 효과...는 대단하군요... ----명이라.. 이오공감에 올라갔을 때 보다 더 높아?!...하지만 덧글은 지못미..

그럼 좋은 밤 되세요. 전 서든이나 좀...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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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츤키 | 2008/07/28 00:19 | 일상 잡담을 봅시다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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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프렐 at 2008/07/28 00:22
바로 옆에 계신건가요.... 여튼 좋은 밤 되세요. :)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8/07/28 00:33
좋은 밤 되세요~
Commented by 아키라 at 2008/07/28 09:01
밤 잘 새셨나요, 잘 내려가셧나요[..]
Commented by kykisk at 2008/07/28 09:17
좋은밤되셨길~
Commented by 청정소년 at 2008/07/28 12:33
의도치 않은 부적절한 만남....(퍽퍽)
Commented by 츤키 at 2008/07/28 13:48
아다마스 - 하하.........츤키형 절 버리시고 ...(훌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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