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31일
잡담 # 오늘은 이모저모 기분이 꿀꿀합니다..ㅠ

오늘은 이러이러 한일들로 기분이 나쁘다는겁니다 ㅠ
일단 첫번째로.. 할머니께서 전화가오시더니......
"너네 아버지 다리 다치셨다면서...?"
라고하시더군요..

어쨋든 아닌사실을 알려드리기위해
저는 "아니요 할머니 아버니 안다치셧어요." 라고했지만...
할머니가 계속 아니라면서 전화를하더군요.
제가 계속아니라고해도 그렇다고하시니까 화가나서
"그럼 아버지한테전화하세요!!" 하고는 끊어버렸습니다.
통화시간을보니 10분이 넘었더군요.
10분동안 아니라고 해설만 하는데
무엇보다 어제 들어오셧던아버지는 건강하셧다조..?
둘째는....
서든입니다.
4:4 를 하던도중 적이 한명이 팅겨서
4:3 상황이됬습니다.
무엇보다 못하는팀이엿군요.
그리고는 제가 계속 열심히 잡았는데.....
우리팀 라플들이 그냥 다죽어버리더군요
결국에는 4:3 상황에서 지고 허무하게진 저는 화를내며 나왔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어머님께서...
밥을 늦게먹엇고 무엇보다 잠시후인 6시면
히카리형(서든) 과 고기를 먹으러가는데
갑자기 밥을먹고 가라고하시는겁니다.
어이가없어서 왜먹어야하냐고햇더니
"너 점심안먹었잖아."
이러시는겁니다...
9시 50분정도에 밥먹엇고
12시에 배안고프니까 또먹을리가없고..
잠시후면 나가서 고기먹으니 안먹은건데....
그런데 도 나가기전에 먹으라는겁니다....

어쨋거나 어머니와 또 대판 한소리했습니다.

지못미 내돈들.... 그럼 좋은하루되세요
# by | 2008/07/31 16:28 | 일상∥잡담 | 트랙백 | 덧글(1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평소 원한이 있으신분들은 제 이글루로 제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