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01일
잡담 # 시원하군요~

서울에 시원한 바람이 불고있어서 기쁘다조.

그나저나 어제밤에 어머니와 싸우던도중 약간 큰일이 있었습니다.
또 이러이러한이유로 어머님과 다투게되었는데....
갑자기 어머니가 말하시던도중
"어..어.."
하시더니 쓰러지셧습니다.


그래서 저는 기절(?) 하신어머니를 침대로 안고가서 편히 주무시게했다조...
순간 이러이러한생각이들었습니다.

뭐 어머님이 더운날에 과로로 일을 하시다보니...
특히 요근래 피로누적이나 더위를 드신적이 있다보니...
건강상 문제가 많으시군요.
얼마뒤면 목수술하셔서 30일동안 말도 못하시는데...

<이런분위기는 버려!!
어쨋든 요새 제가 주문한 이러이러한것들이 도착하고있군요.
일단 옷이나 신발정도랄까...
어쨋든 이모저모 좋은하루되세요
# by | 2008/08/01 16:15 | 일상 잡담을 봅시다 | 트랙백 | 덧글(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그나저나 책은 잘 도착했나요?ㅇㅅㅇ?
내일은 어떨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