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 오늘은 일어나자마자 바로 나갑니다  ☞ 일상 잡담

다름아닌 오늘은 할아버지 제사이기 때문이죠. 어제 몸살기가 있어서 최모토까지만 어떻게 포스팅하고 바로 누웠는데 조금전에야 일어났습니다..후우// 지금도 머리에는 살짝 열이..


그나마 동생에게 사전(?)을 빌려갈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전자사전이라 노래를 담을 수 있거든요. 마음같아선 PMP를 빌리고 싶은데 EBS를 보고 있더군요 그걸로...// 공부하는 애꺼 뺏어올 수도 없으니 쩝...

그나저나 신작이 막 쏟아지는데 전 두개(백작과 요정, 토라도라)밖에 못봤습니다..햣코 볼려고 했는데 뭔가 타이밍이 안맞아서... 거기에 칸나기였던가요? 그것도 봐야겠고... 여하튼 볼 건 많습니다....끄응//


부산 정모가 10일에 열릴지 11일에 열릴지..[..] 그나저나 거기 갈려면 최소 5만은 필요할텐데... 어떻게 모은다... 부모님이 생일이라고 용돈을 주실일도 21년간 딱 두번뿐이였는데....(.....) 뭔가 미묘하게 안습하군...//

밸리도 어제 대충 돌다가 샌드맨님 이벤트때문에 다 못돌았는데...오늘도 제사로 못돌 것 같습니다. (시골가면 11시쯤 되야 집에 올듯 하니..)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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