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 계획대로  ☞ 일상 잡담

From. 깡멸님 잡담 Ver.⑨

...(하나 더 사면 지금껀 어디가의 츤-님에게 드려버릴지도..)
...(하나 더 사면 지금껀 어디가의 츤-님에게 드려버릴지도..)
...(하나 더 사면 지금껀 어디가의 츤-님에게 드려버릴지도..)
...(하나 더 사면 지금껀 어디가의 츤-님에게 드려버릴지도..)


매일 네이트나 문자에서 이야기한 보람이 있어?!

랄까 피그마 페이트는 구했고(이미 확정?!) 알터제 페이트를 구해야겠군요..원래 이번달 월급으로 크고 아름답게 지를려고 계획하고 있었습니다만 이번달 서코를 가게 될 것 같아 무리일 것 같군요.. 그것도 그냥 서코가는게 끝이였으면 그냥 포기하고(....) 알터제 페이트를 영접하겠습니다만..

From. 클리프님 나노하/페이트 안아베게
한정판(?!)이 될듯한 클리프님의 안아 베게를 영접하러 가야하거든여...우왕ㅋ굳ㅋ!!!(대행부탁하면 되긴하는데... 오랫만에 서코도 가고 싶고 하니.. 알바에서 휴가를 받기만 한다면 어떻게든 갔다와야져)


어제 알바가 끝나갈때쯤 친구놈이 갑자기 전화와서 닭고기 먹고싶다고 해서 동네 치킨집(그런데 전 이 동네에서 10년을 살았는데 처음 봤습니다.. 몇년 된 가게라는데..//랄까 제가 피방갈때마다 가는 길에 있는 곳인데;)에서 치킨 두마리와 감자튀김(4,000원치)을 사서 녀석 집에서 먹었습니다. 그런데 마침 들어오신 친구네 어머니와 아버지..

그분들과 소주를 한잔씩 했습니다..랄까 모두 술을 못해서 한잔씩(전 두잔;) 마시고 끝냈습니다...긁적//


으음..새벽 5시경에 잠이 들었는데 후배놈 문자때문에 7시 30분쯤 깼습니다..젝일.. 후배님(엔하) 죽었다 넌..[..]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여러분의 밸리에서 뵙겠습니다.



pS : 스킵비트 연재분(국내 정발) 19권까지 다 봤습니다..으헣헣헣헣// 애니는 월요일 방영이라던데..내일쯤 볼 수 있을까..O<-< 아악 졸 개념이야 이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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