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 아래 포스팅에 대해  ☞ 일상 잡담

아다의 데레포스팅에 대해 이야기하자면 올해 9월 20일(잼프 내한때)에 있었던 일입니다. 당시 본인을 비롯해 몇몇 분들과 최모토 뒷담화를 하다가 아다가 왔다는 이야기를 듣고 마중을 나갔을때의 이야기입니다.

그때 비가 오고있었는데 우산이 하나뿐이였습니다. 그래서 같이 쓰고 오는데 아다 녀석이 그런거지 딱히 제가 하고 싶었다거나 그런건 아니니까 오해하지 말아주세요. 전 여자랑 한우산을 쓰고싶지 남자랑 하고 싶지 아니하올시다.

아다 네이녀석


염선생님의 포스는 역시 프로리그에서 제대로 느낍니다. 방금 MBC게임 vs 르까프의 경기를 재방송으로 봤는데.. 염선생이 박지수 선수를 그냥 눌러버리는군요. 일하다 와서 중간부터 봤습니다만 그래도 역시.. 센터 잡아놓으니 드랍쉽으로 본진쓸고 본진 방어오니 센터로 진격하고... 역시 염선생!! 부디 개인리그도 16강 벽좀;; 그 실력으로 어찌 그정도밖에;


오늘 주유소에 가방을 두고 왔습니다.. 덕분에 스킵비트 17~19권 반납을 못했습니다..[..] 악 연채료 쌓인다;; 끄응// 지금 '자드'라는 게임 판타지 소설을 읽고 있는데.. 누님의 힘으로 랭킹 1위까진 그냥 올라가는군요..흠좀..// 최근들어 게임 판타지가 계속 끌리는게.. 나도 그런 게임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지배적인거라 그런걸까나요...

이번달에도 어째 밸리를 제대로 못돌고 있음에도 많은 분들이 덧글을 달아주시고 있습니다. 너무 감사할 따름입니다. 더욱 열심히 밸리를 돌겠습니다!!!라고 하고 싶지만 끄응// 링크가 쌓일수록 많아지는 밸리는..(하루 평균 25페이지는 기본) 예전처럼 백수였으면 모를까 일을 하다보니 다 도는건 무리가 좀 있더군요.. 부디 살려주세요 ;ㅁ;//

월급날이 몇일 안남은 가운데 오늘 그만둔다고 이야기(다른 곳으로 옮길려고)를 하니 누나가 사장님께 직접 이야기하라며 자기는 못들은걸로 하겠다고 하더군요...O<-< 뭐냐..//

그럼 좋은 밤 되세요. 전 슈모토 포스팅 준비 후, 밸리를 적당히 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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