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책방 들렸다가 오락실 들렸다가 피방에 가야겠습니다.. 넵.. 놀러 가는게 아니라 출근하러 가는겁니다.. O<-<
그리고 네이버 카페에 출석부(?)를 만들었습니다. 출석들 하시져? \(+苗+)/ \(+苗+)/ 으음..거기에 엘라이스님이 번역하시는 동인지와 영상도 몇개 퍼와서 올리도록 해봐야겠습니다..(일단 공지에 부탁은 드려놨는데..)
어제 저와 미즈님은 문자를 수도 없이 했습니다.. 아마 150개는 한 것 같군요..(더했나?) 서로 야간 알바생이다보니 할 게 없으니까요..(먼산) 오늘도 그럴려나...(아아 폰 값나가는 소리가 들려온..탕)
조금전에 친구놈에게 또한번 전화가 왔습니다. 빨랑 군대로 책보내라는군요.. 뭘 보내야할지 고민됩니다...으음// 눈 딱 감고 진짜 룸넘버를 보낼까 진지하게 고민중..[...]
그러다 걸려서 영창가면 큰일인데..
이제 2008년도 다되어가고 마지막 12월이 다가왔습니다.. 어째 녹색 나라 크리티컬이 터질려고 하는 분들이 꽤 보이셔서(SCV君님, 강멸님 등등..) 안타깝군요... 넵.. 전 신의 아들입니다...[도주]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오늘은 사장님이 계실 것 같아 컴퓨터는 무리일지도?!;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