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덕분에 난데없이 저까지 취할뻔(?!) 했습니다..그냥 미안하다 한두마디만 하고 넘어가도 될껀데... 왜 나가서 마셨고 다신 안그러고 미안하고를 몇번이나 '코앞에'서 이야기 하시는겁니까;ㅁ;///
오늘 주유소에 가서 남은 월급받고 주유소에서 일할때 친하게 지낸 동생과 시내에서 점심을 같이 먹을 예정입니다. 그리고 피방에 들려 오랫만에(?) 게임이나 할 생각이라죠..// 라고 하지만 일(피방)하고 바로 가는건지라 오래하지는 못하고 적당히 하고 집에 와서 자야겠죠... 지금은 그리 피곤하지 않지만 점심 먹고 나선 꽤나 피곤할 것 같군요..
거기에 오늘 오전중에는 다 정상 수치로 돌아올꺼라곤 하지만 어제꺼도..[..] 뭐 점점 복귀 되가고 있는것 같습니다만..(먼산) 그러고보니 새벽 1시경쯤에 봤을때는 수요일께 150정도 복구되었었는데 성별 퍼센테이지가 100(男) 0 (女) 였다죠..[...] 멍해서 찍지 못하고 그냥 넘어갔는데..나중에 다시 가서 찍을려니 이젠 80 : 20...[...] 으아 이곳이 개장된지 1년이 넘었는데 처음으로(비록 정상 수치는 아니였다지만) 남자 100은 처음이군요;ㅁ;//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나중에 집에 잠깐 들릴 생각이긴 하지만 그때 포스팅을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군요.











덧글
이글루스는 방문자 수를 우걱우걱 먹어버렸습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