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산 # 돌아왔습니다.  ☞ 일상 잡담

빡빡한 일정으로 제 1회 레드 서플(보기)에 다녀왔습니다. 지금 막 돌아왔다죠.. 힘들다기보단 그저 책을 들고다닌다고 손가락 마디마디가 고통을 호소할 뿐이고 밤샘에 이은 피곤함에 조금 지쳤을 뿐이고 텅 빈 지갑을 보니 눈물이 날 뿐입니다.

지름이라던가 행사에 관한건 내일 따로 포스팅할 생각입니다. 일단 제가 지금 씻고 저녁 먹고 바로 일(...)나가야 해서 시간도 없고 사진찍을 디카도 없어서 말이죠. 그나마 오늘 타카마치님께 디카를 빌리기로 했으니 내일중으로 후기 & 지름 포스팅이 올라갈 것 같습니다.

하나만 이야기 하자면 이번 레드 서플에서 전

새하얗게 타올랐어..
용자

가 되었을 뿐입니다..[..]


그럼 좋은 밤 되세요. 전 씻고 저녁을 먹으러 가야겠습니다.

하루에 세번 페이트 빠심~♡

덧글

  • 위지 2009/01/04 20:48 # 답글

    파산..[..].
    전 가려다 못가게됬는데..
    안가길 잘한건가요..

    수고하셨습니다.. >ㅁ<... 편히 쉬시길..
  • schnee 2009/01/04 20:49 # 답글

    질러 레인져 출동

    찰칵! 질러건 발사~!!!

    뚜루두두두두두두두~뚜루뚜두두두두두~

    ----생략---

    띵띠리리링~

    질러가이 프리즈

    나와라 질러카이져~!!!

    후다닥~!!!
  • EW  2009/01/04 20:52 # 답글

    지름신이 내리셨군요..
  • 세이렌 2009/01/04 20:54 # 답글

    텅빈지갑...ㅠㅠㅠ
  • 정크갱 2009/01/04 20:55 # 답글

    저도 지갑이 완전 가벼워졌던....;
  • 코토네 2009/01/04 20:58 # 답글

    지름신이 강림하셨군요. 푹 쉬시길 바랍니다.
  • index 2009/01/04 21:04 # 답글

    하루에 세번 페이트 페이트 페이트 입니카?
  • Uglycat 2009/01/04 21:08 # 답글

    산화하셨군요...
  • 창천 2009/01/04 21:09 # 답글

    하루 열두번 페이트 빠심~☆
  • 베르마크 2009/01/04 22:51 # 답글

    이 용자! 80권이라니!
  • NKS‡Luminus 2009/01/04 22:58 # 답글

    저도 다녀왔습죠.

    2만6천원을 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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