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정 # 빠심의 빠심에 의한 빠심을 위한 츤키의 무한도전 『망상 그 속에서』

From. 나 후기 # 제 1회 레드 서플 후기 part.2 & 지름
From. 레드서플 [레드서플] 행사 후기는 이 포스팅에 트랙백 걸어주세요.


지름 목록은 위의 후기part.2 & 지름을 참고Qq하시면 되겠고.. 이번 포스팅의 이유는 바로...


이번에 동인지/회지내신 동인 작가분들께 즉석에서 페이트를 받았다는 것!!!! 아아 감동이야 ;ㅁ;//

1. 페, 페잇쨩의 스쿨미즈~!!!! 푸홧..!!!! 이거 칼라였으면 진짜 코팅해서 영구보존하고 싶어요;ㅁ;

2. 이분은 역대 최다 지름(50권)이였던 분이죠.. 제가 역전했지만..(탕) 즉석에서 스윽스윽하는데 우왕ㅋ굳ㅋ//

3. 페잇쨩이 기억이 잘안난다고 하시길레 이걸 보여드리고 부탁드렸더니..센스를 발휘하시며 트윈테일로 그려주셨어!!! 우오오오오!!! 이걸로 난 트윈테일과 긴생머리의 페이트를 얻은거야!!

4. 아..저 똘망똘망한 눈에 빠져들었으면 좋겠ㄷ....(이하략)

5/6. 마찬가지로 페잇쨩이 기억이 안나신다길레 제 폰을 빌려드려(...) 결국 그리셨다죠..(폰 배경은 1월 대문의 페잇쨩~♡) 두 분이 그려주셨는데 같은 페잇을 두고 이렇게 그려주시다니.. 하악하악!!


정말 이렇게 염치없는 제 부탁을 들어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ㅁ;// 으헣헣;ㅁ; 너무나 정성스럽게 그려주셔서 이건 전부 가보로 나중에 딸(코나타같은 애로 키울꺼..)에게 꼭 넘겨주겠습니...[야!!]



pS : 재구님께도 부탁드렸는데 우에에에엥;ㅁ;// 재구님이 그리는 페잇쨩도 얼마나 귀여운데;ㅁ; 츤츤거리시긴..[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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