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자

by 츤키 2008 이글루스 TOP 100 2009 이글루스 TOP 100 
카테고리
전체
『필독 공지』
『도서 정보』
『애니 정보』
『애니 랭킹』
기타 정보
행사 정보
현모 정보
뉴스 기사
일상 sTory
오늘의 한마디
이웃 sTory
애니 감상
 ┗ 2009年 작품
 ┗ 2010年 작품
영화 감상
도서 리뷰
 ┗ 라이트 노벨[한]
 ┗ 라이트 노벨[일]
 ┗ 코믹스
 ┗ 판타지 & 무협
보드 게임
AION sTory
ESL sTory
프로리그 sTory
개인리그 sTory
영상 감상
동인지 감상
게임 story
선수 sTory
맨션 sTory
┏『츤키's sTory』
┗ 『멸쨩 sTory』
┏ 한국 현대 시인론
┃ 한국 풍자 문학론
┗ 국어 통사론
망상 sTory
바톤 문답
캐릭 sTory
성우 sTory
만남 sTory
이벤트 sTory
애니대항전 sTory
최모토 sTory
 ┗ 09 / 여성부
사모토 sTory
 ┗ 09 / 여성부
슈모토 sTory
빠심 sTory
경축 축전
HisTory
미분류
최근 등록된 덧글
하루카님은 사실을 말했..
by 닭과멸치&허큘리스 at 19:41
치유는 귀족이니까요
by 츤키 at 19:09
글쎄요..저도 안읽어봐..
by 츤키 at 19:09
봉혼석 않써도 되는 치..
by 텐쿠드 at 18:53
개와 공주가 그렇게 재..
by 청야 at 17:55
48만힛 축하드려요~
by 세오린 at 17:50
저희 할머니도.. 많이 ..
by 세오린 at 17:27
응모전화.....
by 지구인 at 17:23
할머니께서 쾌차하시길...
by 지구인 at 17:23
헐...축하드립니다~..
by 류기아 at 16:44
최근 등록된 트랙백
[정보] 2010년 1/4 분기 신..
by Dustin's Anime Diary ..
2010년 1/4분기 신작 애니..
by 아득히 먼 하늘의 저 편
[바톤?] 2010년 신년계..
by 리얼을 벗어나고픈 짐승..
나는 이런 사람 from 츤키
by 카린스랜드 아브제국 이..
나는야 그레이트-
by 제목 보다는 제복.
이글루링크
EBC (Egloos Broad..
anniversary5
桜ish Planet Cafe 2.0 :..
Chaotic Evil Human ..
화려할 華
여행자의 경계에 선 느..
동쪽의 아레스실버
死月의 잡담코너(_-_)
01min9의 고유결계
『Seia, 한손에는백..
엘코의 리리컬 모에동산
[H.S] 無限城
みらい☆すた
Monophobia's World in..
엘트ELT : Extremely Ly..
타나카 리에님과 함께 ..
바람구멍난 얼음집 초토..
슈나의 망상 몽상 공상 일상
Really? Really!
나기사와 함께하는 다양..
In this Craziness, ..
시간 낭비하러 오신 것을..
신살자(神殺者)
클랴와 CodeDays
[Lchocobo] 제목따..
ky's 이것저것
Frey's small window -..
코토네쨩의 멸살일기(天)
동면중. 찾지마세요.
본격 별볼일 없는 K리그..
키노의 에로게 BM98
미션루스의 잉여모노가타리
아크님이 보고 계셔.
제목 보다는 제복.
동해대에서 나유나유거리..
평화주의의 망상폭주
지조자의 아브에 의한 ..
미식34%+ 대식62%+괴..
/∇\ 아키라의 뻘짓세상..
~역전의 노스페라투~
Endless Frontier
엘프군의 ☆전력으로☆ ..
난독증+훈남 미르가 살..
한가해진 라브의 일기장
로리코오오오오오오오..
BlackPantom의 유령의 집
어디 있는지 알 수 없는 ..
할라페노(9)
쿄우(杏)와 알콩달콩 ..
라루의 망상Life
호로를 덮쳐버려 생명의..
피카피카피카츄
페...페이트쨩...헠..
코글루스 :: Restart
오늘도 살아가리라~
Grand Theft Egloos 2010
다루루의 1인용 비밀기지
어떤 ivory의 창작 목록
I remember H. summer
Melon Music? No, C..
니힐님의 망상원더랜드
mymerrymaybe
어떤 하루카의 검은 상자
ProfJang의 글과 이야기..
샾슛군의 방배동 사무실
레아라의 블로그!!!!
여니와 집나간 월세자들..
마스티의 전설의 양배추..
엔티 노벨 담당네 이글..
Mirror
최모편집자의 울랄라 편..
암흑천사와 격투하는 강..
Hineo, 중력에 혼을 ..
무희의 주절주절 포스
소네킨군의 아틀잡담
銀童의 잡설공간
펠도라스의 2차원 공간
-레스카페- Blizzard.
작은 소망의 아스카
대규모 공사중(...)
붉은 병아리와 어느 프..
'돌아오지 않는 숲'
구이후하하
TOWA의世界
★엘라이스의 잊어버린 ..
Mer'Lyn ~Fantasy St..
John의 정체성을 잃어..
『임덕수와 후쿠자와 유..
막장화가 된 자 6기
도지비론의【情報制御..
대위님과 나기님이 축지..
이젤론의 창고지기
無彩色日記 ~筆墨誤落~
『가르쳐줘』 카이토 선..
[군입대] 고요한 아침..
레이도령의 Another Pl..
4번가의 쩨쩨한 악취미 까페
옳거니Riot
-ⓚⓘⓓⓓⓨ-의 기동6과..
『Uglycat의 도피장소..
망해서 망글루스
Maison de Jerome
sonkohan의 無念場所
Full Force
Nodoca의 마이너리그
베르와 쿈코의 대전차진지
H에 별점을 메기는 O-ris..
비 내리는 날의 커피 한 잔
軍人たちに翼はない
「어느 군인의 제독장비」
흠흠-Fantage Space
북박스 만화팀
▶◀냥이 다주금 + TRA..
SEX and VIOLENCE
아이리스가 만개한 언덕..
공익골디의 진리의 주짓..
NHK 그는 누구인가
X-novel의 X대마왕과..
낚시당 본점
[밥상입대中] 밥상뒤..
Wonderful Life!
『이리온나』: 4월 6일 ..
天海の鼓動~オルビス..
주식회사 크르릉
2010년 2월 24일까지 청빈..
Quatre's quarter space
인생 지금부터!
좋은 글은 내가 다 쓴다!
May be Kotonoha wi..
Neo군의 Que sera sera
작고 가벼운 책
책으로 여는 문
훌륭한 시바니스트
::NEANISM::
虛의 世界의 住民
김구농의 강철의 가마솥
완소 카가밍의 바이니~☆★
변태작가의 얼음격납고
Five-Dimensional Co..
대한민국 1% 105M FDC ..
Cute Garden
That's okay. Such t..
無命의 망상구현소
꿈속에서 헤메이는 중
共感*交換 → 休息*幸福
군대간 원삼장의 팬픽 공방
바하무트의 아스트랄 쉼터..
퍼런날군의 칠흑 속 작은..
[너구리는 군 생활中]..
백베어드님의 전자오락 ..
Life, gondola
반쪽달이 떠오르는 이글루스
Moment in Eternity
우매와 미망의 에이론
가이너개쉬넙의 우울
쿠우겐(空言)의 성우갖..
L.zam의 리리컬 모에동..
백반君의 밥상위 통신망
L노벨 삐야의 둥지
【Curenai의 벽장속 ..
리얼을 벗어나고픈 짐승..
강한 친구! 카리스의 밸..
☆★승리의 타마네☆★
『파랑새』를 찾아...
EastWater 니까 아즈..
정체불명 잡탕창작의 공..
까초니의 어지러운 세상~♬
Qumi와 나나찌의 망상
햇볕을 내뿜는 양배추가..
It's the only NEET th..
버섯집표 아루루의 양배..
시아초련의 超단순 소소..
공부 50% + 예능 30% +..
페이지를 표시할 수 있..
진지하지 못한 콜드의 ..
군대도 살만하다고 느끼..
§화려한불곰의, 『호..
黑蘭이 머무는 煉獄의 언덕
Dustin's Anime Diary ..
바람은 자유롭다 :
JAM Project WORLD F..
벨제브브의 惡魔召喚典書
한 박자 쉬어가는 곳
발사마曰 : 이젠 병장이닷!..
건담 더블오와 CruaMi
시드노벨 이글루스 출장소
김마량의 『酒池肉林』
HERO를 위하여
moastone.net
휴이의 세상 씹기
루인의 이글루
거짓말로 모든것을 파괴..
분대장 狂猫와 렌 누님의..
SystemBlue
Tripple_H님의 under ..
파실의 닳지 않는 한 자루..
E-Nya's Day by DaY!
♡Magical Lyrical Girls
기적처럼 멋진 나날들,..
강한 마도로스를 꿈꾸는..
양배추당의 축가를 책임..
세상은 모에를 추구한다.
ROCK의 활자중독- 진..
Kiris와 Luminus - 막장..
아리엘마스터의 전설
M속성의 무시무시한 Mon..
리에라와 유링코의 ☆트..
루디균네 은신처, 잠복..
†紅蓮†과 토요구치와 ..
마베스터의 불법무기창고
Tea's
샬롯! 당신이 차에 치였다..
산지니란 곰이 자고있는..
얼굴없는 달 교복 센스에..
반월판의 시청각 (테러..
눌래라면을 맛있게 끓여..
개념없이 싸지방을 드나..
트로와의 TCG&..
선언활동일지
한 번에 한 걸음씩
청아의 선혈빛 이글루
運命の分岐點[Lie.J.H]
밍스란님의 이글루
은하제국 소속의 태양계..
暗赤色과 함께 하지않겠나?
마키무라 미나미 누님 홀..
:::망상농장:::
★MOE In Girl★
[입대]포도주스를 납..
Lucky☆Strike
농박의 大德
여름에 내리는 눈과 겨울..
양배추뉴딜은 산삼뉴딜보..
★Exprim's Unidentifie..
와우중이니까, 날 찾지..
호이호이하게 해주마-..
며루의 HOTMiLK, 가..
나단의 비가 내리는 상자 속
한가한놈의 토모요 모에..
원생군의 여러가지 보고서
Two Heart
사성천군의 잉여루스...
못말리는 로켓포병의 F...
Lament Emulator of S..
베르마크의 망상대리소
인생은 'Beautiful' 하..
:: 귀찮君의 떨어질곳 까..
대학라이프의 스타트는 ..
셸먼의 골방
샤나와 함께 세상을 살..
지크의 얼어붙은 얼음집
『프레하의 도피장소~♪』
프로레슬 ..
3rd place
지구인의 흥미로운 공간
시라노의 홀로 올려다본..
Schwarz Gespenst A..
군 복무 중인 메카닉이..
It's my life
크본의 잠수만 하는 이글루
Crimson Candy's Wor..
사쿠라 보기 좋은 날
Web Log
랜덤한 얼음집
메구와 이노우에 마리나..
[sato] 새로운세계에..
Hellcustom & Ch..
코로시야의 의미불명한 장소
시게카즈
한가한 니엣과 잡다한 ..
Yuster Harlaown의 ..
프로타디오의 상큼하고 ..
로리오리로스구이 (や..
미도리™의 꿈이 현실이..
현암이 있는 集賢殿
Shining Wizard
Chaotic Sanctuary
제 5의 장소
DYUZ 이글루
찌질찌질 놀아보자
잡지식은 많지만 정작 쓸..
P. Hugsy 남극생존기
엔냥의하늘-WHEN THE..
선혈과 광기의 레나티나..
후유찡의 Only For Minor
다용도공간
「蒼天の書」 りいん..
바르세의 잡동사니 창고
3인블로그
사랑한다면 하루 세번,..
ΨMontoLion의 난잡..
모에요소의, 모에요소에..
★Artoria의 츠키히메★
라인베르크의 잡담보관소
Der Rastplatz unter d..
とあるヤンデレの恋文..
전격! 덕페를까는블로그..
Welcome to the Emperia!
セア&セイ의 세상
【森羅万象】
영농조합 계원필경 산하..
[초심으로]なのは 萌え..
Livein 의 Enjoy ~
매지션의 번역실 및 이..
Miku Loos [미쿠루스]
아리시아의 이글루
안경쓴 인구중 한명인 ..
크루니엘의 망상공간
기 롯 의 생 활 공 방 전 !
플라타니티
Ryu Ji BLOG
모에 이야기
とある最強の氷家目録..
울지 않는 그대와 탄식하..
세오린의 뭐 어떻게든 ..
염원을 가진자가 바라는..
m1a1carbine's 방치된..
l'etoile de lion.
마리아님이 엿보고 계셔
뭐 하고 계세요? 밀레니..
내년까지 동결..이라지..
카제하야와 함께하는 BisU..
청야의 넉두리 공간
rss

skin by 지니
한국적인 라이트 노벨. 그리고 시드 노벨에 대한 떡밥
From. 시드노벨 시드노벨 창간 2주년 기념이벤트 준비중!
▷이젠 좀 지나간 떡밥이지 않을까?

1. 일단 라노베가 덕후들'만' 노린 장르가 아닙니다. 덕후들의 관심이 라노베계의 성장으로 이어지는건 아니거든요. 무슨 생각으로 그런 이야기를 하는지 모르겠군요.

2. 항상 거기서 거기인 일러스트라고 하셨는데 그건 일러스트레이터들의 개성 아닌가요? 모든 라노베가 똑같은 일러스트레이터들이 그린 것도 아니고 각자 고유의 특색이 있는데 도대체 뭐가 마음에 안드시는건지 모르겠군요. 만화 볼 때, 일러스트가 좀 비슷하면 다 거기서 거기입니까.
소설도 마찬가지입니다. 임달영 작가님이야 평소 내시는 작품들이 비슷하니(반재원 작가님도 전작과 비슷한 느낌입니다만) 그렇다 하더라도 다른 작가분들의 이야기에서 무엇이 보고 또 본 내용입니까? 캐릭터가 어느정도 겹치거나 스토리가 비슷할 수 있는건 너무나 많은 작품들이 나왔기에 있을 수 있는 일입니다.

3. '한국적인 라이트 노벨'이건 시드 노벨이 나왔을 때부터, 아니 그 이전에도 간흑 '한국에도 라이트 노벨이 생긴다면'이라는 생각을 지녔을때부터 나왔을 이야기입니다만 도대체 어떻게 써야 '한국적인 라이트 노벨'이 되는겁니까? 자신이 그런 이야기를 할 경우에는 최소한 자신이 생각하는 '한국적인 라이트 노벨'을 이야기 해줘야하는거 아닌가요.

라이트노벨이란 독자와 출판사 사이에서 편의를 위해 만들어진 하나의 시장에서 창작, 소비되고 있는 책 전체를 가리키는 말로, 어떤 내용이나 작품성을 갖고 있는 소설을 라이트노벨이라 부르는 것은 아니다.
From. 크로이츠님 http://tale.egloos.com/4067237 (만약 문제되면 삭제하겠습니다.)

저도 이 의견에 동의하는 바입니다. 아니 정확히는 저도 라노베에 대한 정의를 내리지 못하였기에 가장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소재가 한국의 것(한국의 전래 동화라던가)을 써야만 한국식 라이트 노벨이라 생각하진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써서 괜찮은 작품이 나올 수도 있지만 꼭 그것을 써야만 한다는 것은 아니니까요.

4. 대대적인 개편이라면 어떤걸 말하나요? 지금 발매하고 있는 작품들 다 싹 갈아엎어야 하나요?

5. '신세대적으로 쫌 더 과격하고 공격적인 작품을 내놓는 다면 더욱 많은 관심과 판매부수를 노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라고 하셨는데 뭐가 신세대적이고 과격하고 공격적인 작품은 뭔가요? 제가 보기에는 이건 위에서 말한 '덕후'들을 노리라는 이야기 같습니다만.. 실제 독자들이 덕후들인 경우가 많겠습니다만 그렇지 않은 분들도 많다는 걸 아셔야할 것 같습니다. 시드 노벨에 작가분들중, 기존 팬(만화, 판타지 때부터)이신 분들도 있습니다. 또한 라노베가 알려지며 그냥 한번 읽어보자고 접하는 분들도 계실테구요. 이 말은 모든 독자들이 덕후라는 가정하에 하시는 말씀같군요.

6. 2차 창작물은 존재합니다.
From. 시드노벨 『유령왕』만화 학산 BOOKING에서 4월 1일부터 연재시작! 에 나와있듯 라이트 노벨 원작에 만화로 연재하기 시작했죠.
From. 시드노벨 [꼬리를 찾아줘!] 오디오 드라마 스팟광고!
이 역시 2차 창작물 중 하나죠. 말씀하신건 다 나왔군요. 애니는 시드 노벨의 문제가 아니기에 쉬이 할 수 없는것 쯤은 아시리라 봅니다. (일단 인식의 문제부터 시작해 말해야할 게 한두개가 아니니까요.)


인식의 문제라고 봅니다. 개인적으로 노래를 들을 때, 가수나 작곡가를 보고 평가하는 것이 아닌 오로지 '노래'만 듣고 그 노래에 대해 평가를 합니다. 물론 가수나 작곡가에 의한 선입견이 생기고 들을 수 있으나 그건 어디까지나 부차적인 문제라고 봅니다. 책 또한 마찬가지라 생각합니다. 출판사, 작가, 편집부등을 까기에 앞서 책을 보고 평가를 하는 것이 옳다고 봅니다. (1권에서 정말 이건 아니다 싶어서 2권을 안보는건 당연하지만 1권만 가지고 2권을 까는건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by 츤키 | 2009/06/01 21:38 | 망상 sTory | 트랙백 | 덧글(13) 
트랙백 주소 : http://moeutopia.egloos.com/tb/239685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풀잎열매 at 2009/06/01 21:43
아, 하지만 개인적으로 라노베 자체는 몰라도 시드는 '덕후'를 노리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가끔 공모전의 결과를 슬쩍 보고는 하는데, 아무래도 최근의 경우 그들이 말하는 '작품성'은 소위 '덕후'층의 입맛에 맞는 것을 요구하는 느낌입니다. 결국 시드 측에서 생각하는 라노베는 덕후층을 1차로 노리고 있다는 느낌이 짙습니다.
...조금 마음에 안 드는 부분이긴한데, 솔직히 '기업'이라는 면에서는 뭐라 하기도 좀 미묘하더군요-_-a
Commented by 츤키 at 2009/06/01 21:45
1차로 노린다는 부분은 공감하지만 그것이 '전부'는 아니니까요. 하지만 기본적으로 라노베가 덕후들을 노리기 위해 만들어진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뭐 일본에서 라노베가 애니화 되는것이 많아지면서 이런 생각이 늘어난 것 같습니다만..
Commented by 풀잎열매 at 2009/06/01 21:47
츤키 님// 아, 그래서 저도 '시드측이 생각하는 라노베'라고 한정지은 겁니다^^;; 사실 본문의 말처럼 애초에 라노베라는 것은 정체가 아직 없는 개념이잖습니까^^;; (편의상 저는 일러스트가 딸린 것은 대강 라노베로 봅니다만, 이것도 엄밀히는 '틀린' 것이죠. <- 뭐 그래도 이런 식이면 유키카제 같은 것은 NT에너 나왔지만 라노베에서 벗어납니다만^^;)
Commented by 츤키 at 2009/06/02 00:46
제가 말한 전부는 독자 부분이었습니다..(시드측의 라노베가 아니라;) 뭐 저도 대부분의 경우, 일러스트가 들어간 책이나 스스로 라노베란 네임을 달고 나오면 라노베라 봅니다..
Commented by 베르마크 at 2009/06/01 22:02
이런 의견들에 대해서는 정말 가끔 느끼는 거지만, 우리나라와 일본 시장자체가 다르니 그럴 수밖에 없다는 생각도 들구요.
한국적인 라이트노벨에 대해서는 아마 시드노벨 이전부터 계속 떠들어대던 소재일겁니다. 하지만 결론은 '한국적인 소재 그딴거 없다'였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그전에 일단 번역투로 된 문장을 고치기를 권고할 뿐입니다. 게다가 일단 '일본 라이트노벨을 어줍잖게 베꼈다'라고 하는 것에는 그닥 공감이 안되는게, 보통 안읽어본 사람들이 저런 소리를 하는 경우가 좀 있어요. 시드노벨의 해한가라던가 미얄의 추천같은건 꽤나 한국적이면서 재미있었다고 생각합니다.(개인적인 취향은 망향교회쪽입니다만...)
2차 창작물은...처음에 저말이 나왔을때는 물건너에서 원작을 2차창작으로 해서 나오는 라이트노벨(소위 팬픽이라고 불리는)을 말하시는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군요.(물건너 팬픽은 여러가지 있습죠. 베틀테크 세계관(맥워리어/맥커맨더)으로 라이트노벨을 쓴다던가...) 오디오드라마는 꼬리를 찾아줘 뿐만이 아니고 초인동맹에서도 있었던것 같지 말입니다.
다만 츤키님의 의견에서 한가지만 집고 넘어가자면, 일단 라이트노벨은 덕후 노리는게 맞지요.
80년대 라노베의 원조격이라고 할수 있는 일본의 환마대전이나 은하영웅전설, 전투요정 유키카제(이건 80년대 전의 SF소설이니)이라면 어떨지 몰라도(일단 물건너에서는 분류상 라이트노벨로 분류되더군요) 최근 것들은 확실히 오덕을 노리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마케팅적으로도 일단 소수의 구매자보다는 다수의 판매자를 노리는게 정답일테고 말이죠.
클로버 시나리오 원고 퇴고하다가 최근 흡연욕구가 땡기는 바람에 뻘글 남겨봤습니다.
Commented by 츤키 at 2009/06/02 00:47
'번역투로 된 문장을 고치길 바란다'는 공감합니다.

그리고 뒷부분의 덕후를 노리는게 맞다는건 저도 납득하고 공감합니다. 하지만 그게 반드시라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기에 쓴 글이었죠. 시나리오 원고 화이팅입니다
Commented by 니와군 at 2009/06/01 23:16
원래 가볍게 보는 책을 뜻해서 [라이트 노벨]이라는 것이지 오직 덕후만 보는게 아니죠...
Commented by 츤키 at 2009/06/02 00:47
그냥 가볍게 보면 되죠 'ㅁ'
Commented by 미르 at 2009/06/01 23:22
참 어렵게도 말하네....;;
그냥 보고 재밌으면 되는걸.....
Commented by 츤키 at 2009/06/02 00:47
그렇죠..
Commented by 코코볼 at 2009/06/01 23:53
벌써 창간 2주년..
Commented by 츤키 at 2009/06/02 00:47
그러게 말입니다..
Commented by Dustin at 2009/06/02 05:00
그냥 닥치고 봐! 라고 외쳐버리고 싶습니다.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