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 죽겠다..
조금전 모블에서 했다시피 형이 아는 여자애들(근데 그 여자중 하나가 제가 단골인 피방의 알바였었던 애)과 함께 술을 마시고 들어왔습니다.. 2차도 갈려고 했는데 정작 형이 먼저 가버리고(친구랑 시내에서 보기로 했다고 하네요) 그냥 저희도 이야기 하며 놀다가 돌아왔습니다...긁적//
오늘의 수확(?)은 여자애들과 고기..게다가 공짜(형이 쐈음;).. 그리고 폰번 딴 거... 정도일까나요;;
내일 또 일나가야하는데 술을 먹어서인지 죽겠네요.. 제가 숙취가 좀 심한편이라 내일 걱정입니다..후우./// 그나마 토요일이라 일이 좀 일찍 끝나니 괜찮겠지만.. 내일 할 일이 많은데;; 걱정입니다..
내일 서울에 올라가려고 했는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일단 차비랑은 빌려놨는데 조퇴가 힘들 것 같아서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먼산)
그럼 좋은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