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살을 하고 왔습니다.  ☞ 일상 잡담

> 힘들다..

어제 잠을 제대로 못잔 상태에서 풋살을 차고 왔더니 죽겠군요.. 1시간정도밖에 안해서 체력적으로 무리 없을꺼라 생각했는데... 역시 최근들어 저의 체력의 저하를 많이 느낍니다. 당연한건가?

조금 있다가 닭과멸치님 뵈러 잠깐 나갈 것 같습니다만 내일 강의도 있고 하니 그리 오래 놀지는 못할 듯..


최근 이글루에 신경을 못쓰고 있는데 솔직히 예전만큼의 몰입도가 없습니다. 사회적인 여러 일이나 이글루스 내의 일(여러 사건들), 그리고 개인적인 일(개학이라던가)도 많아서 그런 것 같군요.. 뭐 작년에도 복학했을 때는 이랬으니..

그리고 얼마전 이야기했던 제가 강의 듣는 내용을 올린다는 거.. 꽤나 어렵군요.. 일단 한국 현대 시인론 강의 중 하나를 써놓긴 했는데 이걸 어떻게 올려야 할지.. 양도 장난이 아니고 아무래도 시인론이다보니 시인의 시도 있습니다. 이거 올려도 괜찮은건지..[...]


그럼 좋은 밤 되세요.

덧글

댓글 입력 영역


통계 위젯 (화이트)

423
56
2487286